화장품제조현장감독자

화장품제조현장감독자는 각종 화장품을 생산하기 위해 분산 공정, 유화 공정, 가용화 공정, 혼합 공정, 분쇄 공정, 성형 공정 및 포장 공정에서 일하는 작업원이 하는 활동을 감독하고 조정하는 직업이다.

화장품제조현장감독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화장품제조현장감독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화장품제조반장화장품생산관리CGMP화장품ODM생산품질관리현장감독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세부실행항목은 화장품의 제조공정, 곧 분산 공정, 유화 공정, 가용화 공정, 혼합 공정, 분쇄 공정, 성형 공정 및 포장 공정 등에 따라 수립한다. 세부실행항목 수립이 끝나면 작업원을 배치하고, 그 뒤에 작업을 지시한다.
  • ▶ 결함이 있는 장비나 부품은 수리하거나 교체하도록 지시하며, 기계의 작동상태를 관찰한다.
  • ▶ 기술적인 지원 및 자재를 공급하며, 작업원의 작업상황을 전반적으로 관리하고 감독한다.
  • ▶ 지시된 작업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작업원과 함께 일하면서 확인한다. 각 공정에서 생산되는 제품이 표준작업명세서에 부합하는지 살펴본다.
  • ▶ 작업내용을 보고하며,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파악한다.
  • ▶ 작업원의 직무교육으로 직무수행능력을 높인다.
  • ▶ 중금속 중독과 화학물질에 의한 상해, 그리고 기계로 인한 상해 등이 일어나기 전에 철저한 안전위생 교육으로 막는다.
  • ▶ 수시면담과 관찰이라는 방법으로 작업원의 애로점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해결하며, 문제점을 보완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화장품 생산실적은 2023년 14조 5,102억 원으로 2022년(13조 5,908억 원) 대비 6.8% 증가했다.[1] K-뷰티 수출 호조로 주문이 급증하면서 코스메카코리아·한국콜마·코스맥스 등 주요 ODM 기업이 국내 생산시설을 잇달아 증설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장은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위험도별로 1~4년 주기의 정기 검사와 안전진단을 받아야 한다.[3] 제조업자는 작업환경을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오염되지 않도록 설비와 기구를 정기적으로 점검할 의무도 진다.[4]

사회적 기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품질관리 전문 인력을 키우기 위해 비대면 GMP 전문가 양성 교육을 기초·전문 과정으로 나눠 정례 운영한다.[5] K-뷰티 수출 호조로 ODM 기업들이 생산시설을 증설하면서 제조 현장 관리 인력에 대한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6]

여담

  • •

    책임판매업자는 매년 2월 말까지 전년도 화장품 생산실적과 원료목록을 대한화장품협회에 보고해야 하며, 미보고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7]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매년 비대면으로 화장품 GMP 전문가 양성 교육을 기초·전문 과정으로 나눠 운영한다.[8]

  • •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장은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위험도별로 1~4년 주기의 검사·안전진단을 받는다.[9]

  • •

    동덕여자대학교 화장품학전공처럼 화학·응용화학·보건관리를 접목한 융복합 학과가 늘면서 제조 현장 실무 인재를 키우는 경로도 넓어지고 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