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연료연구원

핵반응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키기 위한 핵연료설계 및 핵연료 성형가공을 위한 핵연료재료의 기술을 연구한다.

핵연료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핵연료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핵연료설계기술연구원핵연료제조기술연구원원자력재료개발기술연구원원자력재료성능검증평가연구원핵연료연구원한국원자력연구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핵연료주기, 방사선 산물관리 및 처분, 처분장의 안전성 평가, 사용 후 핵연료의 재처리 및 중간저장, 냉각재화학, 동위원소의 분리, 수질관리 및 제염기법, 신형원자로 환경영향평가 등 핵화학 및 방사선관리를 한다.
  • ▶ 핵연료 설계 및 성능평가기술(가동원전, 연구로, 미래원자력시스템용 핵연료의 설계 및 조사전후의 핵연료 성능분석평가기술)을 연구·개발한다.
  • ▶ 핵연료제조기술(가압경수로, 가압중수로, 고속로, 고온 가스로 및 연구용원자로 등)을 연구·개발한다.
  • ▶ 원자력재료개발기술(가압경중수로, 고속로, 고온가스로, 핵융합로, 연구용원자로 등 다양한 원자력시스템의 설계 및 건설에 필요한 원자력용 구조재료기술)을 연구·개발한다.
  • ▶ 원자력재료 신뢰성 평가기술(가동원전, 연구로 및 미래원자력시스템의 운전환경에서 재료의 성능시험 및 신뢰성 평가기술)을 연구·개발한다.
  •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사고저항성 경수로 핵연료(ATF) 기술개발은 상용 소결체 대비 핵연료 온도를 15% 이상 낮추고 방사성 핵분열 생성물 방출량을 줄이는 성과를 냈다.[1] 사용후핵연료 저장용 중성자 흡수재 KONAS는 상용화까지 5년 이내를 목표로 국내 산업체와 기술이전을 협의 중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한국원자력학회에 따르면 원자력 시설은 진흥과 규제가 분리돼 있어, 핵연료연구원의 신소재·신기술 개발은 건설·운영 단계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인허가·정기 안전성능 심사를 거쳐야 상용화 단계로 넘어간다.[3]

사회적 기여

한국원자력연구원의 2012년 HANA 피복관 기술이전은 연간 약 500억원의 경제효과를 낳을 것으로 예상됐으며, 핵연료 소재 국산화 연구는 원전 안전성 확보와 에너지 자립에 기여한다.[4]

여담

  •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012년 지르코늄 합금 소재의 'HANA 피복관' 기술을 한전원자력연료에 이전하며 국내 원자력 연구개발 성과 이전 사상 최고액인 기술료 100억원을 받았으며, 국내 원전 연소시험에서 상용 제품과 외국 신합금 제품보다 성능이 2배 이상 향상돼 2016년부터 국내 23기 모든 원전에 적용될 예정이었다.[5]

  •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023년 사용후핵연료 저장용 중성자 흡수재 'KONAS'를 국산화했는데, 기존 수입 소재 대비 강도 2.5배, 연성 16배, 충격저항성 9배 우수하다.[6]

  •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003년 부식 저항성을 대폭 향상시킨 고성능 지르코늄 신합금 핵연료 피복관을 독자 개발했고, 2012년에는 고농축 우라늄 사용 최소화 기술을 국제사회에 제공해 국제 핵안보 증진에 기여했다.[7]

  • •

    한전원자력연료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989번길에 위치하며, 경수로·중수로 원자력연료 생산과 국내 원전 안전 해석 업무를 수행한다.[8]

  • •

    한전원자력연료는 원자력 연료 설계·제조·가공 기술을 원자력 연료 엔지니어링 서비스로도 제공하며, UAE 원전에 핵연료 설계·안전해석 기술을 수출한 사례가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