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연구원

기후변화의 원인을 분석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적응, 온실가스 저감 등의 대응책을 연구한다.

기후변화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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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지구온난화 등에 따라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기후의 변화를 예측하고 온실가스와 같이 인위적인 기후변화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 및 연구를 한다.
  • 온난화, 태풍, 가뭄, 해수온도의 상승 등의 기후변화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여 좋지 않은 영향에 대해 대응책을 수립한다.
  • 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방법을 교육한다.
  • 기후변화요인을 억제하기 위해 온실가스저감 등과 같은 연구를 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기후변화연구원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1]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과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이행하기 위한 정부·기업의 기후대응 투자가 확대되면서 전문 연구 인력 수요가 점증하고 있다.[2] 2030년까지 한국 기후기술 인력이 약 9,600명 증가하는 가운데 기후 모니터링·예측 분야 증가율이 10.5%로 가장 높아, 기후변화연구원의 취업 전망이 밝은 편이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기후변화연구원은 주로 국책연구원·대학·환경부 산하 기관의 실내 연구 환경에서 근무하며, 기상 예측·정책 보고서 마감 전후로 집중 업무가 발생하는 편이다.[4] 야외 기상 관측·국제 학술대회·IPCC 관련 국제 회의 참석 등 출장이 수반되고, 영어 보고서 작성과 해외 연구기관 협력이 업무의 일부로 포함된다.[5]

사회적 기여

기후변화연구원은 홍수·폭염·가뭄 등 극한 기상 현상의 피해를 예측하고 방지책을 수립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직접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6] 온실가스 감축 기술 연구와 탄소중립 정책 수립을 지원해 국가 기후 목표 달성에 핵심적으로 기여한다.[7] IPCC 등 국제 기후 거버넌스에 과학적 데이터와 전문 의견을 제공해 지구 전체의 기후 위기 대응에 기여하는 글로벌 역할도 수행한다.[8]

여담

  • 2019년 기준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410ppm으로 최근 200만 년간 전례 없는 수준에 달해, 기후변화 연구의 시급성이 전 세계적으로 부각되고 있다.[9] 2030년까지 한국의 기후기술 인력 수요는 약 19만 명으로 전망되며, 기후 모니터링·예측 분야 수요 증가율은 10.5%로 기후기술 세부 분야 가운데 가장 높다.[10] 기후변화연구원은 대기과학·환경공학에서 출발해 경제학·보건·지리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협업하는 융합 직종으로, 단일 전공의 경계를 넘어 활동한다.[11] 한국환경연구원 기후대기연구본부는 기후변화 적응 정책 및 국제협력 연구를 담당하며, 석사급 위촉연구원부터 연구직 채용을 진행한다.[12] 기후변화연구원은 홍수·태풍·폭염 등 극한 기상 피해를 예측하고 방지 방안을 수립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