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연구원

기상연구원은 각종 기상 관측 자료를 분석하여 정확하게 일기예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개발합니다.

기상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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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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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기상연구원은 각종 기상 관측 자료를 분석하여 정확하게 일기예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개발합니다.
  • 기류의 방향, 속도, 기압, 온도, 습도 등 기상현상과 대기, 기후, 해양기상, 지진 특성 등을 조사하고 분석하여 보다 정확한 일기예보 기법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합니다.
  • 대기 상황에 대한 자료를 분석하고, 장기, 단기 기상예보를 위해 관측된 자료를 해석하며, 기상도를 작성합니다.
  • 기상관측 기기의 정밀도를 향상시키고자 기상계측 기술개발에 대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 정확한 기상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후예측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이상 전망이다.[1] 기후변화 위기 대응이 전 세계적 과제가 되면서 기상·기후 연구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2] AI 기반 날씨 예보 기술 도입, 수치예보 고도화 등 첨단 기술 연구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3] 탄소중립 정책 이행을 위한 기후 모니터링 및 분석 연구 투자도 지속 확대되고 있다.

한국의 직업지표

융합성 97.2%
사회공헌 92.2%
창의성 87.7%
소득수준 86.5%
고용유지 76.8%
일가정균형 65.5%
대인관계 43.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대학
23%
석사 이상
50%
박사
27%

전공 분포

자연계열
73%
공학계열
27%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연구 마감·학술지 투고 시즌에는 집중 근무가 필요하다. 현장 관측·실험·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업무가 있으며, 해외 출장·학술 발표가 많다. 국공립 연구원은 안정적인 근무 환경이 보장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기상 재해 예방과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인류적 과제를 해결하는 핵심 직업이다. 태풍·폭설·폭염 등 자연재해 예보 정확도 향상으로 국민 안전을 지키는 공익적 역할을 한다. 기후변화 연구를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지구 환경 보전에 기여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매우 높음'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0.9%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기상 관측 자료를 분석하여 일기예보를 하기 위해서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기상관측자료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것에 관심이 있고, 깊게 탐구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대기, 기후, 기상 등 기상 자료에 관심이 있고, 기계를 조작하는 활동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500만원
평균 50% 4,800만원
상위 25% 7,0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조천호 前 국립기상과학원장은 한국 기후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대기과학자다.[2] 국립기상과학원에서 수십 년간 기후 연구를 수행하며 원장을 역임했고, 2019년 '파란하늘 빨간지구'를 출판해 기후위기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3] 유튜브·강연 등을 통해 기후과학을 쉽게 설명하며 '가장 유명한 기상 과학자'로 자리잡았으며, 2024년에는 녹색정의당 비례대표로 기후 의제를 정치 무대에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