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노화연구원

인체노화의 원인과 예방에 대해 한의학적 연구를 수행한다.

한의노화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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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노화를 연구하기 위한 한약재를 선별한다.
  • ▶ 한약재를 자른 후 뜨거운 물이나 에탄올을 이용하여 필요한 성분을 추출한다.
  • ▶ 약재성분 수취 후, 농축한 뒤 동결건조한다.
  • ▶ 한약재를 이용한 항노화실험을 한다.
  • ▶ 추출물을 사용하여 세포의 활성화 및 동물의 변화(운동량, 생리적 변화 등)를 관찰한다.
  • ▶ 이를 위해서 작두, 농축기, 가열기, 고속냉동기, 냉동건조기, 초음파세척기, 무균생장촉진기, 항온수조, 이산화탄소배양기, 현미경, 원심분리기 등의 장비를 이용한다.
  •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보건복지부는 2007년 고령친화산업진흥법 시행령 입법예고를 통해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지정과 우수제품 표시제도 등 지원 체계를 갖춰왔다.[1] 이런 고령화 대응 정책 아래 한국한의학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기관은 항노화 관련 논문과 신물질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약융합연구부는 항노화·주름 개선 등을 주제로 한 논문을 지속적으로 발표하는 실험실 중심의 연구 업무를 수행한다.[3] 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은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보급과 임상연구를 통한 효능 검증을 함께 추진한다.[4]

사회적 기여

보건복지부는 요양·한방 등 8대 고령친화산업을 법제화해 노인에게 유익한 제품·서비스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5] 한국한의학연구원이 개발한 항노화 신물질은 민간기업에 기술이전돼 산업화로 이어지기도 한다.[6]

여담

  • •

    한 논문은 한약재 복합 추출물을 1mg/ml 농도로 실험한 결과 콜라게나제 활성을 97%, DPPH 라디칼 소거 활성을 91% 억제하는 효과를 확인했다.[7]

  • •

    2005년 보건복지부는 요양·기기·정보·여가·금융·주택·한방·농업의 8대 고령친화산업을 육성하는 법안을 추진하며, 관련 시장 규모가 2002년 6조4000억원에서 2020년 108조원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8]

  • •

    한국한의학연구원은 2016년 십전대보탕을 발효시킨 신물질을 개발해 수중미로실험에서 기억력손상군(52.4초)보다 짧은 26.6초의 탈출시간을 확인했으며, 이 기술을 한 바이오기업에 선급실시료 1억6000만원에 이전했다.[9]

  • •

    2009년 동의생리병리학회지에 게재된 연구는 십전대보탕과 가미십전대보탕이 신경교세포주를 보호하는 항산화 효과를 나타낸다고 보고했다.[10]

  • •

    대한본초학회지에 실린 한 연구는 국내 한약재 혼합 추출물의 항산화·항노화 효과를 확인했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