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검사연구원

한약재의 성분 및 품질을 검사하고, 한약의 품질평가 및 규격화에 대해 연구한다.

한약재검사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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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한약재의 판별 및 검사를 위해 관능검사를 실시한다.
  • ▶ 한약재의 성분, 위해물질 여부, 중금속 여부 등을 이화학기기를 사용하여 분석한다.
  • ▶ 한약규격화를 위하여 한약품질관리의 객관적 기준설정에 적합하도록 감별법을 연구한다.
  • ▶ 한약의 성분분리, 성분함량 및 패턴분석, 각종 이화학적 평가를 한다.
  • ▶ 품질평가방법과 품질관리방안에 대한 연구를 한다.
  • ▶ 한약의 효능에 대해 연구한다.
  •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식약처는 한약재 GMP(우수제조기준)를 2015년 1월부터 전면 의무화했으며, 도입 당시 승인업체는 70개, 심사 중인 업체는 40여 개였다.[1] 식약처는 한약재 GMP 제조업소 현황을 주기적으로 공개해 품질관리 체계를 관리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은 식약처 지정 의약품등(한약분야) 시험·검사기관으로서 의뢰받은 시료를 접수해 정해진 시험법에 따라 분석하는 실내 실험실 업무가 중심이다.[3] 식약처는 한약재 GMP 제조업소 현황을 주기적으로 공개하는 등 검사 대상 업체 현황을 관리한다.[4]

사회적 기여

약사법은 의약품등 제조·수입업자가 식약처 지정 시험·검사기관의 검사를 받도록 규정해, 한약재검사연구원의 업무가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품질관리 체계의 한 축을 이루게 한다.[5] 한국한의약진흥원은 수입·유통 한약재 검사를 통해 불량 한약 유통을 차단하는 공익적 역할을 한다.[6]

여담

  • •

    식약처는 2022년 12월 최근 3년간 부적합 사례 116건을 담은 '한약(생약) 관능검사 사례집'을 발간해 검사기관의 감별 정확도를 높이려 했다.[7]

  • •

    대한민국약전에는 165개,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에는 353개의 한약재가 수재돼 있으며, 2012년 전면 개정 때 17개 물질이 삭제되고 2013년 보충 개정 때 9개 물질이 추가됐다.[8]

  • •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품질 부적합으로 회수·폐기된 한약재는 1,273건이었고 이 중 56%가 중금속·농약 검출 때문이었다.[9]

  • •

    한국한의약진흥원은 2024년 1월 한약재 1,300여 종의 단일성분을 정리한 국내 최초 '한약재 성분 NMR 자료집'을 출간했다.[10]

  • •

    한 문헌 고찰 연구는 민들레(포공영)·목향·침향 등을 안전성 관리가 특히 필요한 대표 품목으로 지목했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