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타워품질검사원

제조된 풍력타워(Wind Tower)의 품질을 관리하기 위해 품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수행한다.

풍력타워품질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풍력타워품질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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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제조된 풍력타워(Wind Tower)의 품질을 관리하기 위해 품질관리계획을 수립한다.
  • ▶ 편평도, 벤딩상태, 페인트 도막두께 등을 측정·점검하고 용접부위의 품질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비파괴검사를 실시한다.
  • ▶ 결함이 발견되면 원인을 분석하여 생산공정에 통보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은 2024년 기준 사업체 10,275개, 생산액 149조 8,056억 원 규모의 산업이다.[1] 국내 대표 풍력타워 제조사인 동국S&C는 포항 항만의 기존 공장을 인수해 해상풍력타워를 병행 생산하는 설비 투자를 진행했다.[2] 씨에스윈드도 국내 생산 비중을 늘리기 위해 전북 군산에 공장 부지를 검토한 바 있다.[3] KS인증을 받은 중대형 풍력터빈은 정부 신재생에너지 설치지원제도와 공급의무화제도에서 우선 적용되며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이 된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풍력타워품질검사원은 완제품이 출고되기 전 편평도·용접부·도장 상태를 실내에서 순차 점검하는 업무로, 신체적 부담이 크지 않은 가벼운 작업으로 분류된다. 국내 풍력타워 제조사인 동국S&C는 포항 항만의 기존 공장을 인수해 육상풍력타워에 더해 해상풍력타워도 병행 생산하는 설비 투자를 진행했다.[5]

사회적 기여

국내 중대형 풍력터빈은 국가가 운영하는 KS인증 심사를 거쳐야 하며, 회전자 면적 200제곱미터 이상 풍력터빈은 설계 요구 표준 충족 여부를 확인받는다.[6] 한국선급도 2011년부터 국내 최초 풍력발전 공인인증기관으로 등록돼 관련 구조물의 안전성을 평가해 왔다.[7]

여담

  • •

    씨에스윈드는 2003년 베트남에서 풍력타워 사업을 시작해 20여 년간 세계 8개국에 생산법인을 두고 베스타스·지멘스가메사·GE·골드윈드 등에 1만 3천 개 이상의 풍력타워를 공급해 온 국내 기업이다.[8]

  • •

    동국S&C는 2001년 동국산업에서 분사한 뒤 설립 초기부터 자체 기술로 풍력타워를 생산해 왔으며 단일 공장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제작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9]

  • •

    동국S&C는 포항 항만의 기존 공장을 인수해 기존 육상풍력타워에 더해 해상풍력타워를 병행 생산하는 설비 투자를 단행했다.[10]

  • •

    씨에스윈드는 해외 공장에서 수입하는 것보다 국내 생산이 운송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전북 군산 국가산업단지에 국내 공장 부지를 검토한 바 있다.[11]

  • •

    정부는 2014년 중대형 풍력터빈 KS인증제도를 도입했고 2015년 7월 29일부터 별도 인증을 KS인증으로 통합해 회전자 면적 200제곱미터 이상 풍력터빈에 적용하고 있다.[12]

  • •

    한국선급은 2011년 국내 최초로 풍력발전 공인제품 인증기관으로 인정받아 풍력터빈 형식인증과 프로젝트 인증 등 풍력사업 전반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