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발전기기계설계기술자

풍력발전기의 회전날개(Blade), 허브시스템(Hub System), 회전축(Shaft), 증속기(Gear Box) 등 기계부분을 설계한다.

풍력발전기기계설계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풍력발전기기계설계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풍력발전기기계설계기술자풍력발전기기계설계기술자풍력터빈블레이드 설계기어박스한국풍력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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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같은 풍력 속에서도 높은 전기적 출력을 얻기 위해 경량화 및 공기역학적 구조를 감안하여 회전날개를 설계한다.
  • ▶ 터빈의 소음도를 낮추고 낙뢰발생 시 터빈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낙뢰흡수시스템을 설계한다.
  • ▶ 드라이브트레인에 적절한 롤러베어링을 장착시켜 로터에서 기어박스로 전달되는 외력을 최소화한다.
  • ▶ 기어, 베어링 등 핵심부품에 자동윤활유 공급시스템을 적용한다.
  • ▶ 기어박스의 진동 및 감쇠효과를 위해 유압지지시스템을 설계한다.
  • ▶ 유압갤리퍼브레이크시스템을 적용하여 드라이브의 회전시작 시의 안정성을 향상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풍력발전기기계설계기술자의 설계는 회전자 면적 200㎡ 이상 터빈의 경우 설계평가·제조평가·형식시험·최종평가를 거치는 KS인증 절차를 통과해야 하며 인증 후에도 3년마다 정기심사를 다시 받아야 한다.[1]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풍력연구단은 설계부터 제작, 시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연구 인프라를 구축해 개발 일정을 관리한다.[2]

사회적 기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풍력연구단은 해상풍력 실증단지와 소음 측정·평가 기술을 연구해 풍력발전기가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3]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따라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를 지원한다.[4]

여담

  •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길이 107m, 12MW급 초대형 풍력발전기 블레이드 설계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국제 인증기관인 덴마크 DNV로부터 설계 인증을 받았다.[5]

  • •

    국가표준(KS C IEC 61400-24)은 풍력발전기의 낙뢰 보호를 위해 블레이드 보호 요건과 구조·전기·제어 시스템의 낙뢰 대응 방안을 규정한다.[6]

  • •

    한국선급은 25MW급 부유식 해상풍력터빈용 강-콘크리트 하이브리드 SPAR 플랫폼에 원칙승인(AIP)을 내준 적이 있다.[7]

  • •

    한국재료연구원 풍력핵심기술연구센터는 전북 부안에 대형 풍력 블레이드 인증시험 설비를 두고 블레이드의 소재-설계-제조-시험인증 전 과정 기술을 개발한다.[8]

  •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풍력연구단은 해상풍력 운영·유지보수 플랫폼과 풍력발전기 소음 측정·평가 기술도 연구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