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직물검사원

편직물을 검사하여 규격에 맞지 않은 부분을 표시하고 수정한다.

편직물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편직물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편직의류검사원편직장갑검사원원단검사직물검사섬유품질관리KS표준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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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편조된 직물 롤을 기계 후면의 걸대에 걸고 직물의 끝단을 검사대에 투입한다.
  • ▶ 검사대의 등을 켜고 파손, 얼룩, 골이 빠진 곳 등을 찾는다.
  • ▶ 분필이나 스티커로 천의 결함을 표시한다.
  • ▶ 직물의 길이를 재고 명세서에 요구된 치수대로 편직이 되었는지 확인한다.
  • ▶ 검사한 직물을 접거나 말아 놓는다.
  • ▶ 수정 가능한 것은 대바늘이나 코바늘로 수정하고 수정이 완료되거나 양호한 제품을 정돈한다.
  • ▶ 검사가 완료된 편직물을 포장공정으로 이송시킨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편직물검사원은 검사대의 조명 아래에서 직물 롤을 계속 살펴야 하므로 장시간 서서 집중하는 근무 형태가 많다. FITI시험연구원은 1965년 한국직물공업협동조합연합회 부설 직물시험검사소로 출발해 오늘날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인정한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성장했는데, 이는 개별 공장의 육안 검사와는 별개로 공인시험기관을 통한 정밀 검사 체계도 함께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1]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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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TI시험연구원의 영문 명칭은 원래 '한국직물시험검사소(Korea Fabric Inspection & Testing Institute)'의 약칭으로 출발했으며, 오늘날에는 '산업·기술·정보의 든든한 동반자(Friend of Industry, Technology, Information)'라는 새로운 의미를 부여받았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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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1977년 경상북도 섬유기술전문훈련소로 출발해 1996년 현재의 이름으로 개편됐으며, 1994년에는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ILAC-MRA)으로 인정받았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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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TI시험연구원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기념 엠블럼을 제작해 홍보에 활용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