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컬러진단가

고객 개인의 피부 톤을 진단하고 이에 맞는 옷 색깔, 색조 화장, 네일, 향수 등을 추천해준다.

퍼스널컬러진단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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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고객 얼굴의 베이스 컬러를 판단하기 위하여 화장을 지우고 진단에 영향이 없도록 흰색 두건이나 천을 덧댄다.
  • ▶ 눈동자 및 피부 톤에 맞는 쿨 톤(블루 베이스) 및 웜 톤(노란 베이스)를 확인하고 이 중 고객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을 골라 최종적으로 고객의 컬러를 진단한다.
  • ▶ 진단받은 고객의 컬러에 맞는 메이크업, 헤어컬러 등을 추천하고 액세서리, 네일 컬러, 향수 등 고객에게 맞는 스타일링을 추천해주기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에서 약 10년간 퍼스널컬러 컨설턴트로 활동해 온 한 전문가는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앞으로 퍼스널컬러의 활용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1] 화장품 업계에서는 계절별 웜톤·쿨톤 색조 제품 개발과 진단 체험 프로모션에 퍼스널컬러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2] 지방자치단체가 여는 뷰티 산업 박람회에서도 퍼스널컬러 진단이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숙련된 컨설턴트는 예약을 받아 고객과 대면으로 진단을 진행하며, 화장을 지우고 흰 천 등으로 얼굴 주변을 가린 뒤 진단천을 하나씩 얼굴에 대어 보며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을 찾는 방식으로 실내에서 이뤄지고, 기업이 운영하는 대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에 참여해 임직원이나 고객을 대상으로 진단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4]

여담

  • •

    국내 1호 컬러 이미지 컨설턴트로 알려진 김효진 제이컬러이미지 대표는 2008년 국내 최초로 컬러 컨설팅 시스템을 개발했다.[5]

  • •

    한 뷰티 큐레이션 플랫폼의 증강현실 퍼스널컬러 진단 서비스는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용자 중에서는 '가을 웜 트루' 유형이 22.8%로 가장 많았다.[6]

  • •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는 협회 차원에서 퍼스널컬러 진단·교육에 쓰는 진단천 등 교구를 회원에게 판매한다.[7]

  • •

    충북 청주에 조성된 뷰티 체험 공간에서는 K-뷰티 상품 전시와 함께 퍼스널컬러 진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8]

  • •

    위키백과는 퍼스널컬러 진단 절차를 1차 개인색채정보 분석, 2차 색채이미지 분석, 3차 사계절유형 분석, 4차 개인색채 선정의 네 단계로 설명한다.[9]

  • •

    화장품 기업 클리오가 운영하는 한 색조 브랜드는 퍼스널컬러 진단숍과 제휴해 진단받은 색에 맞춰 자사 제품을 안내하는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