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교환원

새로운 무늬의 편직물을 짜기 위해 편직기계를 변경·조작·정비한다.

패턴교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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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새로운 편직물에 대한 무늬설계 및 직물의 종류를 확인한다.
  • ▶ 편직기계의 작동 이상 유무를 점검한다.
  • ▶ 편직기계에 부착된 패턴체인·편침(편성침)을 수동공구를 사용하여 떼어낸다.
  • ▶ 조립된 패턴체인을 기계의 올림대에 걸고 체인을 연결한다.
  • ▶ 직물의 종류에 따라 편침을 교환·조정한다.
  • ▶ 부서진 편침을 새것으로 교환한다.
  • ▶ 실패에 감긴 실을 기계의 받침대에 올리고 실의 끝을 가이드에 꿰어 기계를 시험 가동한다.
  • ▶ 작업 후 무늬설계와 일치하는지 검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상반기 섬유 업종 고용이 해외 생산 확대와 전방산업 부진 등이 겹쳐 전년보다 3000명(2.0%)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1] 중소기업중앙회 직종별 임금조사에서 편직기조작원 노임은 12만 701원으로 1년여 사이 18.6% 올라, 방적기계조작원(10만 725원)·직조기조작원(10만 6845원) 등 다른 섬유 생산 공정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산하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시회(KORTEX)는 2년에 한 번씩 열려 업계 종사자들이 신형 설비 정보를 주기적으로 접한다.[3] 국내 패션 제조업은 인력 부족과 고령화가 겹치며 생산현장 임금이 양극화되는 추세다.[4]

사회적 기여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 따르면 국내 섬유패션산업은 지난 반세기 동안 약 3,000억 달러의 무역수지를 달성한 국가 수출 핵심 기간산업으로, 지역 산지의 고용과 지역경제에도 오랫동안 기여해 왔다.[5]

여담

  • •

    '섬유의 날'은 1987년 11월 11일 한국 섬유산업이 단일 업종 최초로 수출 100억 달러를 기록한 것을 기념해 제정됐으며, 지속적인 섬유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섬유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