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인쇄기조작원

은행권, 여권, 증권 및 채권 등 각종 특수 인쇄물을 인쇄하기 위하여 특수 인쇄기를 조작한다.

특수인쇄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특수인쇄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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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지시에 의하여 인쇄판, 잉크, 용지 및 견본을 준비한다.
  • ▶ 용지를 정돈하여 투입구에 적치한다.
  • ▶ 판통실린더에 인쇄판을 건다.
  • ▶ 잉크덕트를 조립한 후 적정 위치에 잉크칸막이를 설치한다.
  • ▶ 패널을 조작하여 인쇄한다.
  • ▶ 인쇄위치, 혼색, 얼룩 등을 확인한 후 색 맞춤을 위하여 인쇄한다.
  • ▶ 인쇄된 인쇄물의 교정이 완료되면 기계를 정상 가동한다.
  • ▶ 수시로 인쇄상태를 교정하고 인쇄된 제품은 계수하여 일정 단위로 적재한다.
  • ▶ 작업이 완료되면 잉크장치를 분리하여 잔여 잉크를 제거하고 인쇄판을 세척하여 관련 부서에 반납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여담

  • •

    2007년 한국조폐공사 관계자는 2006년 9월까지 발견된 위조지폐가 1만8115장으로 2005년 같은 기간(9483장)보다 91.0% 늘었다고 밝히며 신권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1]

  • •

    한국조폐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은 화폐굿즈·디지털온누리상품권·모바일 신분증 등 조폐공사가 담당하는 다양한 사업을 소개하는 영상을 운영한다.[2]

  • •

    2009년 6월 한국은행은 5만원권을 예정대로 발행했지만, 같은 시기 함께 준비되던 10만원권은 도안 소재를 둘러싼 논란 끝에 발행이 취소됐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