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지시서에 따라 기계의 회전속도와 방출되는 실의 번수를 확인하고 규격에 맞는 트래블러를 준비한다.
- ▶ 기계를 정지하고 손이나 갈고리로 트래블러를 교환한다.
- ▶ 기계를 재가동하고 실의 장력을 확인한다.
- ▶ 마모되고 손상된 트래블러를 교환하기도 한다.
가공 처리하는 방사의 종류와 규격에 맞는 트래블러(Traveller) 또는 정기적으로 손상된 링방적기의 트래블러를 교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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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적 공정은 다년간 자동화가 계속 추진되면서 일정량의 섬유제품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인원이 꾸준히 줄어드는 경향을 보여왔다.[1] 2023년 섬유패션산업 인력실태조사에서도 방적 업종의 인력 부족률은 2.9%로 집계돼, 염색·가공(6.3%)이나 직물(5.1%) 등 다른 섬유 업종보다는 낮은 편이었다.[2]
직경 40mm 링에 스핀들 속도 20,000rpm으로 운전하면 트래블러는 0.003초 사이에 초속 2.09m/s(시속 7.5km)의 속도 변동을 겪는데, 이런 변동이 크면 높은 장력이 발생해 사절이나 잔털을 유발할 수 있어 담당자는 트래블러 교환 후 재가동 시 실 장력을 각별히 확인해야 한다.[3]
2023년 섬유패션산업 인력실태조사에 따르면 방적 업종을 포함한 섬유패션산업 전체 인력은 전년보다 2.7% 줄어든 12만8516명이었고, 인력 부족률은 4.6%로 전년보다 0.2%포인트 늘었다.[4]
위키백과에 따르면 섬유산업은 천연고무 대신 천연섬유의 최대 소비처 중 하나로, 매년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물량이 방대하다.[5]
방적 이후 실을 감는 권사공정에서는 마찰구동 방식의 와인더가 치즈 형태의 실 패키지를 만드는 한편, 더 빠른 속도로 다양한 콘 형태를 만드는 와인더도 함께 현장에서 쓰인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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