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선로시험원

통신선로시험원은 신고된 고장내역(발신고장·수신불량·잡음·단락 등)을 시험·조사하기 위해 통신선로를 시험·관리·운용한다.

통신선로시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통신선로시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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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장애유형은 들어온 신고내역서를 확인해 파악한다.
  • ▶ 선로고장의 유형을 통신선로시험기 가동으로 분석한다.
  • ▶ 장애 위치를 확인할 때는 시험대의 측정장비를 사용한다.
  • ▶ 장애 유형이 가려지고 나면 관련 부서와 연락을 취해 보수를 의뢰한다.
  • ▶ 보수가 마무리되면 소통상태 점검으로 정상 가동 중인지 확인한다.
  • ▶ 전화기와 통신선로의 감도·전압특성 등을 주기적으로 시험하고 나면, 관련 자료를 정리한다.
  • ▶ 보고자료는 일일 고장 신고량과 보수내역을 정리해 둔 다음에 작성한다.
  • ▶ 회선개통 업무를 총괄 수행하며, 신규개통과 이전개통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여담

  • •

    1922년에는 최초의 근대적 전화국 전용 건물인 용산전화국이 신축됐고, 6·25전쟁으로 전기통신설비가 80% 이상 파괴됐다가 1958년 무렵 전쟁 이전 수준으로 복구되며 자석식·공전식 전화가 자동식 교환전화로 상당 부분 교체됐다.[1]

  • •

    광섬유는 1970년 미국 코닝사가 저손실 석영섬유를 개발한 것을 계기로 실용화됐으며, 광섬유 한 가닥으로 5,760회선의 전화통화가 가능하다.[2]

  • •

    2018년 11월 서울 서대문구 KT 아현국사 지하 통신구 화재로 전화선 16만8천 회선과 광케이블 220조가 있는 시설이 불에 타 서울 시내 14개 동의 유·무선 통신이 마비됐고, 완전 복구까지 약 1주일이 걸렸다.[3]

  •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통신망기술위원회(TC2)는 광전송·이더넷·통신설비 등 통신망 인프라 기술표준을 개발한다.[4]

  • •

    정보통신공사 기술자경력수첩을 받으려면 정보통신·전파전자통신 등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고 경력을 신고해야 한다.[5]

  • •

    다만 연면적 150제곱미터 이하 건축물에 설치되는 공사나 감리를 실시한 공사는 사용전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