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배출관리시스템개발원

전사적 온실가스 인벤토리(Inventory)를 구축하며 이력관리와 탄소배출권거래 및 데이터검증이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한다.

탄소배출관리시스템개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탄소배출관리시스템개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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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국내외 탄소배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조사·분석하여 인벤토리 구축을 위한 기준을 수립한다.
  • ▶ 인벤토리 구축을 위한 조직을 구성하고 조사양식에 대한 기준을 확립한다.
  • ▶ 인벤토리 구축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과 관련하여 기업 및 공공기관 내부에서 생산활동으로 인한 직·간접적인 탄소배출원을 규명하고 배출원별로 가장 합리적인 탄소배출량을 산정한다.
  • ▶ 기업의 탄소배출 감축여력을 정량적으로 도출하는 시스템을 개발한다.
  • ▶ 기업활동 전반에 대해 탄소배출에 따른 위험요소를 최소화시키거나 제거할 수 있도록 저탄소경영시스템을 개발한다.
  • ▶ 탄소인벤토리시스템, 감축잠재량평가시스템, 저탄소경영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IT시스템을 구축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배출권거래제 대상과 온실가스 감축목표가 강화되는 추세여서 기업의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과 감축시스템 개발 수요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1]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매년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을 포함한 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해 관련 인력 저변을 넓히고 있다.[2] 한국에너지공단이 지원하는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사업도 신규 선정 사업장을 매년 확대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온실가스 관리 분야의 한 연구원 인터뷰에 따르면 이 업무는 정책 연구 결과와 의견을 제시하는 일이 많고, 정보 습득을 위한 포럼·설명회 참석을 병행하다 보면 시간이 부족해 일정 관리가 필요하며 부득이하게 야근이 잦은 편이다.[4]

사회적 기여

이 업무는 정부·공공기관·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컨설팅과 정책 연구를 수행해 국가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는 성격을 가지며, 빠르게 변화하는 정책과 동향을 정확히 파악해 전달하는 역할이 요구된다.[5]

여담

  • •

    2020년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년 대비 6.4% 감소한 6억 5,622만 톤을 기록했다.[6]

  • •

    한국에너지공단은 2026년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에 신규 선정된 55개 사업장을 포함해 총 133개 사업장을 지원한다.[7]

  • •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IPCC 지침에 따라 매년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산정하며 2025년에는 1990~2023년 국가 인벤토리와 2010~2023년 지역 인벤토리를 동시에 공표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