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관리시스템전문가

솔루션을 제공해 지식관리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지식관리시스템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지식관리시스템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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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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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기존 유관시스템을 분석한다. 전자문서관리시스템을 살피며, 인트라넷도 분석 대상에 포함한다.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역시 분석한다. 지식관리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사용자 요구사항을 파악한다.
  • ▶ 내·외부 환경을 분석해 기본전략을 수립한다.
  • ▶ 정보 수집방안과 수집 정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관리방안을 설정한다.
  • ▶ 기본구조를 설계하면서 도입할 정보기술의 종류와 패키지 사용 여부를 결정한다.
  • ▶ 조직차원 인프라, 통신네트워크, 하드웨어 조달, 소프트웨어 개발을 포함해 전체 추진일정과 자원계획을 편성한다.
  • ▶ 설계안은 시스템 솔루션 개념을 놓고 기업주에게 하는 제안과 자문의 공통 근거가 된다.
  • ▶ 시스템 사양을 결정한 뒤 세부 시스템을 설계한다.
  • ▶ 단위시스템을 개발한 뒤 관련 시스템 인터페이스 과정을 거쳐 시스템을 구축한다.
  • ▶ 사용자에게 시스템 운영·관리를 교육하고 기술적으로 자문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정부는 2024년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심사 기간을 평균 5개월에서 2개월 이내로 단축하는 등 규제를 완화했고, 이에 따라 인증을 받은 서비스가 전년 44건에서 78건으로 77% 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1] 정보통신서비스 매출액 100억원 이상 기업 등에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이 의무화돼 있어 관련 시스템에 대한 기업의 투자 수요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2]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는 AI 기술이 제조·금융·의료 등 산업 전반에 확산되며 기존 산업분류체계로는 AI·데이터 시스템의 개발·구축·정보서비스 활동을 구분하기 어렵다고 보고 AI 산업을 3개 대분류·13개 중분류로 재편하는 방안을 제시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지식관리시스템전문가가 속한 시스템통합(SI)·정보보호 분야는 프로젝트 일정에 맞춰 업무가 집중되는 경우가 많다.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침해사고를 인지한 시점부터 24시간 이내에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해야 해 사고 대응 국면에는 대기·초과 근무가 발생할 수 있다.[4]

사회적 기여

지식관리시스템전문가는 조직의 지적자산과 개인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정보 유출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개인정보처리자는 1천명 이상의 정보주체 정보가 유출되면 안 날부터 72시간 이내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해야 하며 위반 시 3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5]

여담

  • •

    2024년 국내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을 받은 서비스는 78건으로 전년(44건) 대비 77% 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이 중 75개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였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