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나노튜브품질관리원

합성된 탄소나노튜브(CNT)의 결정성, 직경, 금속성, 분체저항, 화학적 조정시험을 통해 품질을 검사한다.

탄소나노튜브품질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탄소나노튜브품질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CNT품질관리탄소나노튜브검사이차전지소재나노소재분석분체저항측정촉매불순물검사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합성된 탄소나노튜브의 시료를 채취하여 결정성, 직경, 금속성, 분체저항, 화학적 조정시험을 통해 품질을 검사한다.
  • ▶ 니켈, 구리, 코발트, 몰리브덴, 철 등 탄소나노튜브의 잔존금속촉매 불순물의 잔존량검사를 통해 품질검사와 독성검사를 실시한다.
  • ▶ 검사분석을 통해 측정된 검사값이 표준품질에 미달할 경우 원·부자재나 제조공정상의 문제점을 분석하여 품질 이상의 원인을 파악하고 조치를 취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이차전지용 탄소나노튜브 도전재 수요가 늘면서 관련 품질관리 인력에 대한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CNT 생산기업 제이오는 늘어나는 글로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까지 연산 5,000톤 규모로 생산설비를 증설한다고 밝혔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국내 CNT 생산기업은 2003년부터 연구개발을 시작해 정밀 분석장비를 갖춘 실내 분석실에서 품질검사를 진행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품질관리원은 이런 환경에서 정해진 검사 절차에 따라 계측·분석 업무를 반복적으로 수행한다.[2]

사회적 기여

국내 탄소나노튜브 생산기업은 기업부설연구소 산하 소규모 연구·품질분석팀 체제로 운영되며, 품질관리원은 이 팀 안에서 동료 연구원과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협업하는 방식으로 업무가 이뤄진다고 소개한다.[3]

여담

  • •

    국내 CNT 생산기업 제이오는 2003년부터 탄소나노튜브 연구개발을 시작해 생산기술을 자체 확보했다고 밝히고 있다.[4]

  • •

    탄소나노튜브는 반도체·이차전지 부품의 비파괴검사용 엑스레이 장비의 전자원으로도 활용된다. 국내 기업이 CNT 기반 엑스레이 튜브를 자체 개발해 산업·의료용 검사장비를 국산화했다.[5]

  • •

    탄소나노튜브 기반 디지털 엑스레이는 기존 열전자 방식보다 인라인 검사 해상도를 높일 수 있어 반도체·이차전지 부품 검사에 활용된다.[6]

  •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팀은 탄소나노튜브 표면에 황화몰리브데늄 촉매를 결합해 수소 생산 효율을 기존 대비 약 30% 높이는 복합재료 촉매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7]

  • •

    국내 연구진은 수직로 화학기상증착법으로 단일벽 탄소나노튜브를 합성한 뒤 라만분광법과 전자현미경으로 합성조건을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다.[8]

  • •

    탄소나노튜브 표면에 카르복실산기 등 작용기를 결합해 분산성을 높이는 기능화(functionalization) 기술도 품질 개선에 활용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