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덴서제조현장감독자

전해콘덴서나 자기콘덴서 등을 만드는 작업원을 감독하고 그 활동을 조정하는 직업이다.

콘덴서제조현장감독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콘덴서제조현장감독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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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소요자재는 청구한 뒤 각 공정별로 투입하고, 작업원은 작업계획에 맞춰 배치한다.
  • ▶ 기계·설비를 점검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파악한 문제점을 조치한다.
  • ▶ 공정카드 및 작업일지를 기록한다.
  • ▶ 작업원에게는 작업내용에 따라 지시와 배치를 한다.
  • ▶ 작업이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파악하고, 작업내용을 보고한다.
  • ▶ 기술적 지원 및 자재의 공급과 함께 작업원의 작업상황을 관리·감독한다.
  • ▶ 작업절차 및 방법의 결정과 작업계획에 따른 세부실행항목의 수립을 먼저 하고, 이어서 작업원에게 작업내용을 지시하며 작업배치를 수행한다.
  • ▶ 작업원과 함께 작업하며, 지시된 작업이 표준작업명세에 따라 이뤄지는지를 두고 작업내용을 점검하는 한편 작업상황도 관찰한다.
  • ▶ 직무교육과 안전위생 교육으로 작업원의 직무수행능력을 높이고 안전재해를 막는다.
  • ▶ 수시면담·관찰을 거쳐 문제점을 보완하며 작업원의 애로점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해결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손사용

커리어 전망

삼성전기는 2026년 미국 빅테크와 MLCC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작년 매출의 10% 수준에 이르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공장을 풀가동하며 생산라인을 확충하고 있다.[1] 증권가에서는 모건스탠리가 삼성전기를 톱픽으로 꼽으며 주가가 급등하는 등 MLCC를 포함한 부품 사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삼성전기는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통해 월 평균 주 40시간을 일하며 출퇴근·근로 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를 운영하고, 월 1회 출근 의무를 면제하는 리프레쉬 데이 제도도 함께 두고 있다.[3]

사회적 기여

삼성전기는 임직원에게 안전과 다양성, 공정이 보장된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히며, 안전보건을 지속가능경영의 조직문화·인재육성·평가보상과 나란한 주요 과제로 삼아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한다.[4]

여담

  • •

    삼성전기는 1988년 국내 최초로 초소형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1608사이즈)를 개발했다.[5]

  • •

    삼성전기는 2026년 미국 빅테크 기업과 MLCC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해 올해 누적 장기 계약 규모가 3.3조원에 달했으며, 공장을 풀가동하며 생산라인을 확충하고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