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권선기의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구결별로 작업준비를 한다.
- ▶ 보빈을 축에 끼우고 선재의 끝을 보빈에 감는다.
- ▶ 기계를 작동시켜 연속으로 권선이 되게 하고 작업이 완료되면 제품의 식별을 위해 꼬리표를 부착한다.
- ▶ 제품을 포장하고 스티커를 부착하기도 한다.
신선된 선재를 종류별로 구분하여 보빈(Bobbin)에 감는 권선기를 조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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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구동모터 및 신재생에너지 설비 확대로 고기능 모터용 권선 코일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관련 기술을 보유한 권선기 전문 인력은 안정적인 수요가 예상된다.[1] 그러나 자동화 설비 도입과 생산 거점의 해외 이전으로 단순 반복 공정의 국내 인력 수요는 점진적으로 감소할 전망이다.[2]
보통
보통
전선·전기부품 제조공장은 생산 라인의 연속 가동 특성상 2교대 또는 3교대 근무가 일반적이며, 교대 수당으로 실질 소득이 높아진다.[3] 대기업 전선 제조업체의 생산직은 자녀 학자금 지원·기숙사·의료비 지원 등 복리후생이 우수한 편이다.[4] 다만 장시간 기립 작업과 반복적인 신체 동작이 많아 체력 관리가 필요하고, 공장 내 소음과 분진 환경이 있어 보호 장비를 착용해야 한다.[5]
전선과 권선 코일은 전력 공급, 통신 인프라, 전기차 모터, 가전제품의 핵심 소재이므로, 권선기조작원이 생산하는 제품은 현대 산업과 일상생활 전반을 지탱하는 데 기여한다.[6]
LS그룹이 2008년 인수한 에식스솔루션즈(Essex Furukawa)는 1930년 미국에서 창립된 세계 최대 권선 와이어 제조사로, 테슬라·포드·도요타 등 글로벌 전기차 업체에 모터 코일용 권선재를 공급하며 연매출 약 3조 4천억 원을 달성한다.[7]
권선기조작원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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