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법연구원

농사방법을 친환경적으로 바꾸는 친환경농법에 관한 연구를 한다.

친환경농법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친환경농법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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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농사방법을 친환경적으로 바꾸어 친환경농업을 실현하는 농법을 연구한다.
  • ▶ 오리나 우렁이, 새우 등을 이용한 제초법, 지렁이를 이용한 천연비료의 생산, 그린음악을 이용한 농작물의 생장촉진, 흙살림순환농법(배출된 음식물찌꺼기를 닭에게 주고, 닭의 배설물은 퇴비장에서 지렁이 등을 이용하여 퇴비화하여 순환시키는 농법), 한 경작지에 특성이 다른 두 종류 이상의 작물을 같이 재배하는 혼작(섞어짓기) 등의 친환경농법을 연구한다.
  •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시각

커리어 전망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합성농약·화학비료 사용을 최소화한 친환경농업을 정책적으로 지원하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유기농산물·무농약농산물 인증제도를 운영해 친환경농법 확산을 뒷받침한다.[1] 유기농산물은 합성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무농약농산물은 화학비료를 권장량의 1/3 이하로 제한하는 방식으로 구분된다.[2] 유기축산물·무항생제축산물 인증 현황도 매년 시·도별로 집계되고 있다.[3] 한국유기농업학회지 등 학술지에도 유기농업 관련 연구가 지속적으로 게재되고 있다.[4]

여담

  • •

    우렁이농법은 잡초를 제거하는 농법으로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처음 시작됐고, 오리농법은 모내기 후 이삭이 나오기 전까지 오리를 논에 풀어 잡초를 없애고 배설물을 비료로 활용하는 방식이다.[5]

  • •

    오리농법은 축산 전문지에도 소개될 만큼 대표적인 친환경 농법으로 꼽힌다.[6]

  • •

    오리농법과 우렁이농법의 제초 효과를 비교한 학술 연구도 발표된 바 있다.[7]

  • •

    마른논에 써레질을 하는 저탄소 농법은 온실가스를 24%까지 줄이고, 순환식 수경재배는 비료 사용량을 40%·농업용수 사용량을 30%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