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시설환경연구원

축산물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축산시설 및 분뇨자원화에 관한 연구를 한다.

축산시설환경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축산시설환경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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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축산종별에 따른 축사의 표준모델을 설정한다.
  • ▶ 가축 및 가금의 사양관리 및 환경조절에 관한 연구를 한다.
  • ▶ 경제적인 축산경영을 위하여 가축 및 가금의 경영 및 투자한계분석에 대한 연구를 한다.
  • ▶ 가축 및 가금의 사양관리시설과 기계의 개발을 위한 연구를 한다.
  • ▶ 저비용 고효율의 분뇨처리 및 자원화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축산농가의 경영개선을 지원한다.
  • ▶ 축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축산분뇨배출량의 저감 및 악취방지 등의 기술개발에 관한 연구를 한다.
  •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농림축산식품부는 2050 농식품 탄소중립 전략과 연계해 2030년까지 축산분야 온실가스를 30% 감축하는 축산환경개선 대책을 내놓아, 관련 연구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1] 가축분뇨 발생량 및 처리현황은 국가지표로 계속 관리되고 있어, 처리·자원화 기술 연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축사 현장에서 악취 측정 장비를 설치하거나 시료를 채취하는 현장 조사와 자료를 분석하는 실내 업무가 함께 이뤄진다. 계절에 따라 악취 농도가 달라지는 만큼 계절별 조사가 몰리는 시기가 있다.[3]

사회적 기여

축산환경관리원처럼 여러 공공·민간 기관과 협업해 축산환경 개선 대책을 함께 추진하는 경우가 많고, 지자체·농가 등 현장과 소통하며 악취 컨설팅·교육 업무를 병행하는 경우도 잦은 편이다.[4]

여담

  • •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은 가축분뇨의 처리·자원화 기준을 정하고 있다.[5]

  • •

    농림축산식품부는 2030년까지 축산분야 온실가스를 30% 감축하는 축산환경개선 대책을 마련했다.[6]

  • •

    축산환경관리원은 ICT 기계·장비를 활용해 축산농가의 악취를 측정하는 '축산환경e로움' 서비스를 제공한다.[7]

  • •

    한 현장 조사 연구는 돈사(양돈장)의 악취 농도가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확인했다.[8]

  • •

    수세탈취시스템을 이용한 축산악취 저감 연구는 한국축산환경학회지에 실렸다.[9]

  • •

    가축분뇨를 고형연료로 가공해 열량을 높이는 기술도 연구 대상이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