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의학연구원

국민의 건강 및 체력관리와 운동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의학연구를 수행한다.

체육의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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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성인병 예방 및 처치를 위한 운동프로그램을 개발한다.
  • ▶ 운동선수의 혈액학적 검사를 지원한다.
  • ▶ 체력진단 및 운동처방에 관한 의학적 검사내용을 체계화시킨다.
  • ▶ 운동상해에 관한 예방 및 분석과 재활에 관한 의학적인 연구를 수행한다.
  • ▶ 매스컴을 통하여 국민의 건강 및 체력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고령화와 함께 재활의료 수요가 커지면서, 보건복지부는 수술·발병 후 집중재활치료로 조기에 일상복귀를 돕는 재활의료기관 지정평가 제도를 3년 주기로 운영하고 있다.[1] 스포츠의학 분야도 이런 재활 인프라 확충과 맞물려 연구·임상 인력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체육의학연구원은 병원·연구소 등에서 정규 근무하는 경우가 많지만, 국립재활원 장애인 건강증진센터처럼 운동부하검사부터 4주 집중 운동치료까지 환자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에서는 임상 일정에 맞춰 근무시간이 조정되기도 한다.[2]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 업무를 맡으면 훈련·대회 일정에 따라 근무가 불규칙해질 수 있다.

사회적 기여

체육의학연구원의 재활 연구는 선수뿐 아니라 만성질환자·장애인의 운동 기반 재활치료에도 활용된다.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는 장애인 건강보건연구와 재활운동 연구를 함께 수행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3]

여담

  • •

    과사용 손상(오버유즈 인저리)의 60% 이상은 잘못된 훈련 습관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알려져, 재활 프로그램에서는 얼음찜질·전기치료 같은 처치뿐 아니라 훈련 방법 자체를 수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게 다뤄진다.[4]

  • •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과학센터는 국가대표뿐 아니라 지역 선수까지 체력측정·훈련가이드 서비스를 지역센터를 통해 제공하는데, 손상 예방과 재활을 다루는 체육의학연구원의 연구도 이런 스포츠과학 지원 체계 안에서 이뤄진다.[5]

  • •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는 스포츠 손상과 운동 처방을 함께 다루는 전문학회로, 운동선수의 손상 이후 회복 과정을 연구하는 체육의학 분야와 직접 맞닿아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