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의약개발연구원

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하여 질병진단을 위한 진단시약을 연구·개발한다.

진단의약개발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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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진단하고자하는 질병의 원인균을 검출할 수 있는 생명공학기술(생화학반응, 항원항체반응, 유전자증폭 기술 등)을 정한다.
  • ▶ 진단에 사용되는 생명공학기술에 필요한 원료물질(생화학반응 효소, 항원단백질, 항체, 유전자증폭 효소, 유전자증폭 반응 시약 등)을 생산하는 최적조건을 실험하여 원료물질을 양산한다.
  • ▶ 원료물질을 이용한 질병 진단시약 제조 최적조건을 실험하여 시제품을 제조한다.
  • ▶ 시제품을 이용하여 감염자와 비감염자의 시료에 대한 임상시험을 수행한다.
  • ▶ 임상시험 결과를 수집하여 인허가에 필요한 데이터를 준비하고, 양산에 필요한 기술이전을 준비한다.
  •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국내 의료기기 산업은 2020년 생산실적이 2001년 대비 8.52배, 수출이 13.94배로 성장했고 이 가운데 체외진단시약이 생산·수출 상위권을 차지할 만큼 비중이 커졌지만, 기술·자본집약적인 고가 의료기기는 여전히 수입 의존도가 60~70% 수준이어서 국산 진단시약·기기의 자립도를 높이는 연구개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체외진단시약 연구개발 직무는 해외 출장이 가능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서류 심사부터 외국어시험·1차면접·최종면접까지 여러 단계의 채용 절차를 거치는 경력·석사 이상 전문인력 중심의 근무 형태다.[2]

사회적 기여

국립보건연구원 감염병연구센터는 세균질환·인수공통감염·약제내성 3개 연구과를 두고 항생제 내성균 확산과 기후변화에 따른 인수공통감염병 대응을 중점 과제로 삼으며, 새로운 진단 및 치료법 개발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다.[3]

여담

  • •

    2020년 국내 의료기기 생산실적은 2001년 대비 8.52배, 수출은 13.94배로 성장했으며, 그 가운데 체외진단시약과 치과용 임플란트의 생산·수출 실적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4]

  • •

    결핵균은 세계 인구의 약 3분의 1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국내에서도 매년 4만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데, 전통적인 배양 진단법은 3~4주 이상이 걸려 신속 진단 시약의 필요성이 크다 [5]

  •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제1차 의료기기산업 실태조사를 통해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국내 현황과 연구개발 현황을 분석한 보건산업브리프를 발간했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