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물정필원

포장작업을 하기 전에 일정한 길이로 옷감을 접는 기계를 조작한다.

직물정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직물정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직물정필원정필기 조작직물 검단폭 규격 관리텐터 가공섬유 품질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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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기계 브래킷 위에 옷감의 롤을 밀어 놓고 급송롤러, 장력롤러 상·하 및 정필기의 홈을 통해 옷감을 끼운다.
  • ▶ 기계작업대 위 꺽쇠 아래로 옷감의 끝을 삽입하고 길이측정계기를 영점으로 맞춘다.
  • ▶ 기계를 작동하고 옷감에 솔기가 있는지 알기 위해 접는 작업을 관찰한다.
  • ▶ 작업이 완료되면 페달을 밟아 꺽쇠를 들어 올리고 절단한 옷감을 풀어 기계에서 빼낸다.
  • ▶ 생산작업표나 옷감에 부착된 표 위에 길이측정 수를 기록한다.
  • ▶ 절단한 각각의 길이 치수를 알기 위해 접은 것을 산출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FITI시험연구원은 2022년부터 산업맞춤형 전문기술인력양성사업으로 섬유·신발 신뢰성 평가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운영하며, 완제품의 치수변화율 등 실무 평가 역량을 지원한다.[1]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은 서울 동대문구 본원과 5개 지역본부·1개 사무소 체제로 품질·안전성·유해성 검사와 안전인증·기술지원 업무를 수행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직물정필원은 급송롤러·장력롤러를 거쳐 원단을 검사대로 통과시키며 폭·길이를 측정하는 정필기·검단기 앞에서 서서 작업한다. 관련 특허 문헌에 따르면 검단기는 원단을 주름 없이 팽팽하게 펴 결함을 검사하고 타코메타로 이송량을 측정한 뒤 열선으로 절단해 자동으로 감는 구조로 작동한다.[3] 안전보건공단은 '원단 이송용 롤러 사이에 끼임' 제조업 재해사례를 공개해 롤러 작업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4]

사회적 기여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은 공산품 KC마크 안전·품질표시 확인을 위해 자체시험 또는 제3자 시험·검사기관 이용 절차를 제시하며, 섬유 등 44개 품목이 대상이다.[5]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부칙에 따라 2017년 1월 28일 폐지됐고, 지금은 그 법이 섬유제품 안전·품질표시의 근거 법령이다.[6]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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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물을 정리가공하는 텐터 공정에서는 가열 중 직물 가장자리가 말리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국내 등록 특허에는 변부만 210~230℃로 짧게 예열해 말림을 방지하고 버려지는 자투리 폭을 줄이는 장치가 소개돼 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