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첨단교통망연구원

지능형교통시스템(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과 관련된 각종 시스템 및 장비를 개발하고 데이터처리방법을 연구한다.

지능형첨단교통망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지능형첨단교통망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지능형첨단교통망연구원C-ITS연구교통데이터분석자율주행실증ITS표준화교통체계효율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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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국가도로망을 검토하여 지능형교통시스템의 설치지역을 결정하는 데 조언한다.
  • 지능형교통시스템의 구축에 필요한 장비를 개발 및 설계한다.
  • 교통정보데이터의 처리방법을 연구한다.
  • 각종 도로 및 교통 관련 시설의 건설에 대해 조언한다.
  • 외국의 사례를 분석하여 정보를 제공한다.
  • 시스템 도입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계산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은 국가기간교통망계획과 개별 교통 관련 계획 간 정합성을 확보하고 교통체계지능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하도록 제도를 정비했으며, 2018년 6월 12일 법률 제15670호 일부개정을 거쳐 같은 해 9월 13일부터 시행되고 있다.[1] 화성시 자율주행 리빙랩(총사업비 336억원)처럼 대형 실증사업이 이어지면서 실증 데이터 분석과 효과평가를 담당할 연구 인력의 수요가 함께 커지고 있다.[2] 대한교통학회 학술발표회에서도 K-City 테스트베드 활용 등 실증 연구 성과가 매년 발표되고 있어, 연구 성과를 검증받는 통로도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지능형첨단교통망연구원은 국책연구기관이나 학회 소속으로 실증사업 현장조사와 데이터 분석, 보고서 작성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아 학술발표회 시즌에는 업무 강도가 높아지는 편이다. 대한교통학회 제91회 학술발표회처럼 포스터세션 발표를 준비하며 실증 데이터를 정리하는 작업이 연구원 업무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4]

사회적 기여

지능형첨단교통망연구원의 연구 성과는 화성시 자율주행 리빙랩처럼 교통약자·긴급차량 서비스를 실증하는 사업의 설계 근거가 돼 이동 약자의 이동권 개선에 기여한다.[5] 2016년 자율주행차 안전성 평가기술 연구처럼 여러 기관이 분담해 수행한 연구는 교통사고 감소와 도로 용량 증대라는 사회적 효과를 기대 효과로 제시한다.[6]

여담

  • 한국ITS학회 논문지에 실린 2024년 연구는 2014년 이후 국내 C-ITS 시범사업·지자체 실증사업·고속도로 실증사업의 효과를 순응도·주행안전성·환경성 등 정량 지표와 설문조사 기반 정성 지표로 종합 분석했다.[7]

  • ITU-T SG17은 2015년 4월 회의에서 C-ITS 보안표준 두 건의 진전 상황을 보고받았는데, 차량·인프라 간 통신 요구사항을 다루는 표준은 내용이 더 복잡해 2017년 완료를 목표로 별도 일정이 잡혔다.[8]

  • 2016년 자율주행자동차 안전성 평가기술 연구는 주행·고장·통신보안 평가기술과 도로·교통분야 인프라 구축을 각각 분담해 교통사고 감소와 도로 용량 증대를 기대 효과로 제시했다.[9]

  •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 시행령은 2019년 2월 8일 대통령령 제29518호로 타법개정돼 시행되고 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