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가

도시 및 지역의 공간구조, 토지이용, 도시개발, 각종 단지(주거·공업·상업), 공원, 도로 등 인프라에 대한 계획, 설계, 시공, 유지관리를 포괄하는 도시계획 및 개발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도시계획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도시계획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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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도시 및 지역특성과 경제·사회환경의 토대 위에 각종 기상·지형·지세·토지이용현황 과 인프라를 조사한다 종합적인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한다.
  • 계획안에 대한 평가환류를 통해 미비점을 보완한다.
  • 분석자료와 계획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도면과 도식을 작성한다.
  • 관련 행정 및 법구 관련 서류를 작성한다.
  • 관련 서류와 도면을 발주자에게 제시하고 전체계획에 대한 협의를 한다.
  • 도시개발의 경제성과 토지이용의 효율성을 감안하여 구체적인 토지이용상황, 교통, 생활환경 등에 대한 세부계획안을 발주자에게 제시한다.
  • 확정된 계획안을 발주자와 관할관청에 제시하고 승인을 얻는다.
  • 시공 후 제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현장점검 및 안전진단업무, 현장지원업무 및 감리 업무를 한다.
  • 개발에 따라 효율성 및 실효성이 있는 기술에 대한 기술제안업무와 기술개발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현상태 유지 전망이다.[1] 스마트 시티 구축, 도시 재생 뉴딜 사업, 노후 도심 재개발, 기후 변화 대응 친환경 도시 설계 수요가 꾸준하다. 인구 감소에 따른 축소도시 관리 수요도 새로운 전문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반면 인구 감소로 신도시 개발 수요는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공공기관·지자체 근무는 주 5일 안정적 근무가 일반적이며, 대규모 계획 수립 마감 시 초과 근무가 집중된다. 설계 사무소는 입찰·공모 마감 시 야근이 빈번하다. 현장 답사·출장이 수반되는 경우도 있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이상'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도시의 공간 구조를 설계하여 수십만 명 시민의 생활 환경과 삶의 질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직업이다. 기후 변화 대응 녹색 도시·탄소 중립 도시 설계로 환경적 가치도 크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이상'으로 나타난다.

임금 정보

하위 25% 3,000만원
평균 50% 4,200만원
상위 25% 6,0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한국의 대표적 신도시인 분당·일산·판교는 모두 전문 도시계획가팀이 설계한 계획도시다.[2] 서울은 세계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도시 중 하나(약 1,600만 명 광역권)로, 고밀도 주거·교통·녹지를 통합 관리하는 도시계획 전문성이 세계적 수준이다. 한국형 스마트 시티 모델(세종·부산 에코델타시티)은 전 세계 신흥국에 수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