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화계수기조작원

주화의 재료인 소전 및 주화의 수량을 계수하는 계수기를 조작한다.

주화계수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주화계수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소전계수담당자주화제조압인기조작화폐본부소전검사조폐공사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필요한 공구 및 작업용품을 준비한다.
  • 소전(주화압인용 소재)과 주화의 수량을 확인하여 인수한다.
  • 기계상의 특기(特技)사항이나 작업상의 지시사항, 전달사항을 확인한다.
  • 기계의 일일점검, 먼지제거와 청소를 시행한다.
  • 소전계수(셈하는 것)의 경우 제품별로 설정된 단위량을 정확히 셈하여 소전호퍼에 적제 후 슐러압인기에 분배한다.
  • 작업 중 발견된 과부족 및 불량품은 교환한다.
  • 작업이 종료되면 작업일지에 작업내용을 작성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조폐공사는 국내에서 주화를 제조하는 유일한 기관으로, 한국은행이 발행 주체로서 매년 1원~500원 6종의 제조발행현황을 집계·공개한다 .[1] 현재 유통 중인 500원·100원·50원·10원 주화는 각각 규격과 소재가 표준화돼 있고 1원·5원화는 유통주화세트 용도로만 생산되는 등 발행 체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돼, 이 공정에 속한 인력의 고용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편이다 .[2]

여담

  • 1998년 외환위기 여파로 500원 동전은 그해 8,000개만 발행돼 지금도 수집가들 사이에서 희귀 주화로 꼽힌다 [3]

  • 주화는 소전 투입부터 압인·검사·포장까지 전 공정이 자동화된 일관 생산라인에서 30분 만에 완성되며, 이 라인은 한국조폐공사가 세계 최초로 도입했다 [4]

  • 한국조폐공사는 1973년 대만에 1원화 2억 장을 수출해 최초의 주화 수출 실적을 남겼다 [5]

  • 한국은행은 매년 1원~500원 6종 주화의 종류별 제조발행현황을 집계해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6]

  • 공공데이터포털에는 역대 기념주화의 발행일자·발행량·액면가·소재·규격이 매년 갱신되는 개방 데이터로 제공된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