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출하사무원

출하에 따른 전반 업무로는 제품수불과 통계관리 등이 있으며, 제품재고관리와 출하 관련 부두작업·운송·협력작업의 확인·점검·진행을 관리하는 직업이다.

제품출하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제품출하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창고관리사무원입출고관리사무원재고관리자보세구역관리자물류사무원출하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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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출하량·창고 재고수준·입고예정량·공장가동현황 등을 파악하며, 입고장소가 발생했는지도 확인한다.
  • ▶ 품명별·수준별로 구분되는 적치장소의 전산영역을 조정하고 관리한다.
  • ▶ 위치를 입력한 뒤 재고를 등록하는 일은 입고가 끝난 제품이 대상이다.
  • ▶ 창고 구역들 사이의 물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일로, 대차 이적 작업량을 파악하고 컴퓨터에 입력해 전산작업을 지시한다.
  • ▶ 기중기 이적작업의 진행상태를 살피고, 작업이 완료됐는지 확인하는 일도 한다.
  • ▶ 이상이 있는 제품을 반납처리한다.
  • ▶ 이상 여부를 파악해 조치하기에 앞서 출하지시량을 확인한다.
  • ▶ 차량작업의 진행관리와 육송배차등록을 아울러 통제한다.
  • ▶ 점검과 보고의 대상은 출하작업 진행사항과 출고제품이다.
  • ▶ 일별, 월별, 연간 통계는 분석하고, 각종 작업의 실적목록·송장확인·편철은 관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전국에 등록된 물류창고는 5,969개로, 경기도에만 2,283개가 몰려 있어 수도권 물류망을 중심으로 창고·출하 관리 인력에 대한 수요가 꾸준하다.[1] 해외에서도 EU가 2027년까지 물류 공급망 효율을 30% 끌어올리기 위해 127조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물류창고 운영의 전산화·자동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전산 기반 출하 관리 역량을 갖춘 인력의 필요성이 커지는 추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제품출하사무원의 근무시간은 근로기준법상 휴게시간을 제외하고 1일 8시간, 1주 40시간을 넘을 수 없으며 이를 초과하면 연장근로에 해당한다.[3] 업무 강도는 보통 수준이며 창고 등 실내 사무공간에서 전산 재고입력과 출하 현장 확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외근보다 내근 비중이 높은 편이다.

사회적 기여

물류창고는 국내 완제품과 원자재가 오가는 유통망의 거점으로, 전국에 등록된 창고만 5,969개에 이르며 이 중 경기도에 2,283개, 경상남도에 699개가 몰려 있다.[4] 출하 담당자가 재고와 물량을 정확히 맞춰야 이 유통망이 끊기지 않고 원활하게 돌아간다.

여담

  • •

    2024년 관세물류협회가 시행한 보세사 시험에는 3,097명이 응시해 532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17.2%에 그쳐, 보세구역 화물관리를 담당하는 보세사 자격의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편임을 보여준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