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도장공(일반)

제품도장공은 지정된 도료로 금속부품·완제품·장비를 도장하는 사람이다.

제품도장공(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제품도장공(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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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지시서를 근거로 도료를 준비하고 일일작업량을 파악한다.
  • ▶ 저울 등을 이용해 배합비율대로, 준비해 둔 도료를 혼합한다.
  • ▶ 먼저 녹·수분·기타 오염물질을 도장물에서 쇼트블라스트나 브러시 등으로 깨끗이 없애고, 이어서 도장할 표면 상태를 점검한다.
  • ▶ 도장물 둘레를 깨끗하게 치워, 스프레이건에서 생기는 날림이나 먼지가 섞이는 것과 불필요한 도장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 ▶ 흠이 생긴 도장면은 그 부분을 메우고 나서 연마지로 갈아낸다.
  • ▶ 스프레이건이 뿌리는 상태를 보기 위해 스프레이건을 작동시켜 점검한다.
  • ▶ 도장하기 전에 표면의 전처리상태를 확인하고, 규정된 분량의 경화제를 해당 도료에 섞어 준비한다.
  • ▶ 분무기를 사용하여 도장한다.
  • ▶ 도장이 끝난 제품은 건조기에 넣어 말리고, 건조 뒤에는 그 제품을 이동시킨다.
  • ▶ 도면을 참고하여 변형·흠집·흐름자국 등이 있는지 도장부위를 점검한다.
  • ▶ 색상·건조온도·건조시간·도막두께·도장횟수·도료의 종류 등은 작업지시서에 맞게 관리한다.
  • ▶ 완성된 부품이나 장비가 옮겨질 수 있도록 적재 위치에서 대기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중소벤처기업부는 스마트공장 약 3만8,000개 보급에도 전문인력 부족을 겪는 중소 제조 현장을 위해 스마트제조 우수기업 약 480개사를 모집하고 전문인력 약 600명을 육성해 데이터 분석·AI 솔루션 제어가 가능한 기술 융합형 인재를 키우는 사업을 추진한다.[1]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지능화뿌리기술연구소는 주조·금형·소성가공·용접·표면처리·열처리 등 뿌리기술 고도화를 소재·공급망연구부문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추진한다.[2]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온라인 공정설계 시스템(OPIS)과 4M(Man·Machine·Material·Method)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중소 제조기업의 병목공정을 파악해 생산성을 높이는 현장방문 컨설팅을 제공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휴게시간을 뺀 법정 근로시간은 주 40시간·일 8시간을 넘길 수 없으며, 근로자는 8시간 근무 시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 도중 자유로이 쓸 권리가 있고 사업주는 연장·야간·휴일근로에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해 지급해야 한다.[4]

사회적 기여

안전보건공단은 도장공사 현장의 고소작업 추락, 화학물질 중독·질식, 스프레이건·전기기계 감전 등 위험요인에 대응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노사협의체 설치운영과 위험성평가, 작업환경측정, 특수건강진단 실시를 안전대책으로 제시한다.[5] 고용노동부는 유해화학물질별로 필요한 적정 보호구를 선정해 착용하도록 사업주가 근로자를 교육·지도감독할 의무가 있다는 내용의 보호구 착용 길잡이를 2024년 11월 배포했다.[6]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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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료로 형성된 막의 두께는 국가기술표준 KS M ISO 2808(도료와 바니시-도막 두께 측정)에 따라 측정한다.[7] 창원 일대 방산 협력사들의 현장 정밀가공 인력 평균 연령은 40대 중반을 넘어섰는데, 현대로템 창원 방산공장은 2025년 실제 가동시간이 계획 대비 102.5%에 달해 노후 인력과 과포화 설비라는 구조적 문제를 드러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