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토소성제품정형기조작원

정형기를 조작하는 일로, 점토소성제품(타일·벽돌 등)을 제조할 때 성형과 소성을 마친 제품이 외관이나 치수 면에서 정확해지도록 한다.

점토소성제품정형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점토소성제품정형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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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계획서의 기준에 맞춰 정형할 제품의 규격·형태를 먼저 확인하고, 이어 정형부분을 확인한 다음 정형기에 정형공구를 결합한다.
  • ▶ 정형기 손잡이 조작으로 기물과 정형기 연마석 사이의 거리를 알맞게 조절한다.
  • ▶ 정형기 윤활상태 등을 점검하고, 그 뒤 작동 여부를 확인한 다음 전원을 가동해 규격에 맞도록 정형한다.
  • ▶ 정형을 마친 기물은 그 규격을 명세서와 견주어 본다.
  • ▶ 이상이 없는 경우에는 작업을 연속해서 수행한다.
  • ▶ 이상이 있으면 규격에 부합하도록 정형기 게이지(Gauge)를 다시 조정한다.
  • ▶ 정형된 제품은 외관·규격을 각종 게이지와 육안으로 검사하고, 검사가 끝나면 불량품을 선별한다.
  • ▶ 팔레트에 적재한 완성된 정형물을 건조시킨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외

커리어 전망

한국세라믹기술원은 2000년 정부출연기관인 요업기술원으로 출범해 2009년 독립기관으로 개편됐으며, 세라믹 연구개발과 시험·분석·평가, 산업 정책지원을 담당한다.[1] 세라믹SC 인적자원협의체는 산업계·학계·연구기관이 협력해 인력수급조사와 직무특강, 자격·직무능력 기준 개발 등을 통해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건식가압성형에 쓰이는 프레스 기계는 방호덮개 탈락이나 풋스위치 오조작으로 손이 끼는 협착 사고 위험이 있어, 가드식·양수조작식·광전자식 등 방호장치를 반드시 갖춰야 한다.[3] 한국세라믹연합회 게시판에는 '2025 재료산업 인력현황조사 보고서'처럼 업계 인력 실태를 다루는 자료가 꾸준히 올라온다.[4]

사회적 기여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서 세라믹 산업 진흥과 기술개발을 지원해 국내 요업 제조업 경쟁력을 뒷받침한다.[5] 세라믹SC 인적자원협의체의 취업박람회·자격기준 개발 사업도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인력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6]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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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믹은 점토 같은 천연 원료로 만드는 전통 세라믹과 고순도 인공 원료로 만드는 첨단 세라믹(파인 세라믹)으로 나뉘며, 도자기·벽돌·타일이 전통 세라믹에 해당한다.[7] 국내 최대 종합내화물회사인 조선내화는 1947년 설립됐으며, 포스코가 이 회사의 주요 매출처다.[8] 한국세라믹기술원의 전신인 요업기술원은 세라믹을 천연원료 기반의 전통세라믹과 인공원료 기반의 첨단세라믹으로 구분해 연구 영역을 나눠왔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