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마무리원

장난감이나 봉제인형에 각종 장식품을 부착해 마무리를 하고 포장을 한다.

장난감마무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장난감마무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장난감마무리원완구조립원완구안전검사봉제완구마무리어린이제품안전확인완구제조업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각종 장식품을 작업대에 준비한다.
  • 반제품에 접착제를 칠하여 각종 장식품을 붙인다.
  • 먼지와 군더더기 섬유를 송풍기나 공기호스를 사용하여 제거한다.
  • 완성한 제품을 육안으로 검사한 후 포장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국내 완구업체 수는 2005년 461곳에서 2019년 80곳으로 83%가량 줄었고 종사자도 크게 감소해, 현재 대형 생산체계를 유지하는 곳은 영실업·손오공·오로라월드 등 소수에 그친다.[1] 레고코리아는 2022년 매출 2,012억원으로 업계 1위를 지켰지만 영실업(530억원)·손오공(667억원)은 2022년 영업손실을 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완구 제조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소공인이 대다수라 개별 사업장의 생산 일정 변동이 크며, 정부는 스마트제조 지원사업으로 자동화 장비 도입을 유도해 수작업 부담을 줄이려 한다.[3]

사회적 기여

완구 안전기준 위반 적발 시 리콜명령이 내려지는데, 2020년 한 차례 조사에서만 어린이 완구 14개가 붕소·프탈레이트 기준치를 최대 130배 초과해 적발됐다 — 마무리·검사 공정의 정확도가 아동 안전과 직결되는 이유다.[4]

여담

  • 완구를 포함한 국내 제조업은 외국인근로자(E-9) 고용에 크게 의존하는 대표 업종으로 꼽히는데, 2024년 도입 쿼터는 7만7,440명+α로 전체 업종을 통틀어 가장 많은 규모였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