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녹음기사

녹음기사는 녹음장비를 이용하여 영화, 드라마, 음반 등의 제작에 사용되는 소리, 음악, 목소리 등을 녹음하고, 음향기사는 음향감독의 감독 하에 마이크를 배치하고 음향상태를 조정한다.

음향·녹음기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음향·녹음기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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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음향기사]
  • 음향감독과 프로그램에 따른 적합한 음향시스템을 구성하고, 마이크 배치에 대하여 협의한다.
  • 음향감독의 지시에 따라 음향기기를 준비 및 배치하고 점검한다.
  • 악기별로 마이크를 세팅한다.
  • 출연자들의 마이크를 운용하며 움직임에 따라 마이크의 위치를 조절한다.
  • 스튜디오 확성 시스템을 구상한다.
  • 무대와 객석의 확성을 담당한다.
  • [녹음기사]
  • 영화감독, 녹음기획자 및 음반기획자 등과 함께 녹음해야 할 대상, 대본 등을 확인하고 녹음 절차 및 방법 등을 논의한다.
  • 녹음기 및 녹음장비를 조작하여 녹음할 대상을 각각 녹음한다.
  • 믹싱장비(믹서)를 조작하여 각기 녹음된 대사, 음악, 효과음 등을 믹싱하거나 노래, 악기 연주음 등의 트랙을 믹싱하여 하나의 소리로 통합한다.
  • 완성된 녹음내용을 수정하여 DAT(Digital Audio Tape), CD나 파일로 저장한다.
  • 촬영된 필름에 배우들의 대사, 음향효과, 음악 등을 믹싱하는 업무를 전문으로 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OTT 플랫폼 성장과 1인 미디어 확산으로 음향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1] 특히 팟캐스트, 유튜브, 광고 등 다양한 채널에서 음향 전문가 수요는 꾸준히 유지될 전망이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27%
대학
60%
석사 이상
13%
박사
0%

전공 분포

예체능
85%
공학계열
10%
사회계열
5%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촬영 및 공연 스케줄에 따라 야간·주말 근무가 잦고 장시간 집중 작업이 필요하다. 특히 라이브 방송이나 공연 시즌에는 체력 소모가 크다.

사회적 기여

방송, 영화, 공연 등 문화 콘텐츠 산업의 핵심 기술 인력으로 사회적 인지도가 있다. 좋아하는 작품의 음향을 담당한다는 자부심이 큰 직업이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5.9%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3,000만원
상한 4,000만원

여담

  • 음향기사는 대화 소리뿐만 아니라 발소리, 문 닫는 소리, 커피 끓는 소리 등 일상 소음 하나하나를 직접 녹음해 현실감을 높인다.[1] 영화 촬영 현장의 동시녹음기사는 배우 머리 위에 붐 마이크를 매달고 프레임에 잡히지 않도록 수십 분씩 팔을 들고 있어야 한다.[2] 최고급 녹음 스튜디오의 음향 패널은 1장에 수백만 원에 달하며, 실내 반향 특성 설계에 수개월이 걸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