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의학연구원

인간생식, 수태조절 및 인구역학분야에 관하여 연구·개발한다.

인구의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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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인간생식, 수태조절 및 인간분야의 임상과 기초의학적 연구를 수행하여 가족계획 및 인구조절에 대한 학문적·기술적 지원을 수행한다.
  • 인간생식 및 가족계획에 관하여 강의한다.
  • 가족계획상담, 불임시술, 영유아 및 모성보호, 성교육 등에 대하여 보건전문인들을 교육·훈련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은 저출산의 고착화, 인구 고령화의 가속화, 지역 인구 감소가 중첩되는 구조적 인구 변동에 직면해 있으며, 정부가 2005년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제정 이후 5년 단위 중장기 계획을 추진해 왔음에도 인구 규모 감소와 노동력 축소, 지역 불균형 심화 등 그 영향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1] 2025년 자연증가는 -10만 8,900명으로 지속적인 자연감소 추세를 보였다.[2] 국민건강영양조사는 2025년부터 추적조사(KNHANES-F)를 시작해 10년 이상 건강변화를 관찰하는 등 인구집단 기반 장기 추적 연구가 확대되고 있다.[3]

여담

  • 국민건강영양조사는 1998년 도입돼 2007년부터 매년 조사로 전환됐으며, 매년 192개 조사구·4,800가구·약 1만 명을 대상으로 검진·건강설문·영양조사를 실시한다.[4]

  • 2025년 국내 출생아 수는 25만 4,500명으로 전년보다 6.8% 늘었고 합계출산율은 0.80명으로 2021년 이후 4년 만에 0.8명대를 회복했다.[5]

  • 인구보건복지협회는 1961년 대한가족계획협회로 출범해 현재 전국 13개 지회, 약 410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6]

  • 대한예방의학회는 1968년부터 학회지 '대한예방의학회지'를 발간했고 1986년부터 학술대회·학회지 발간 횟수를 연 2회로 늘렸다.[7]

  • 한국인구학회는 1976년 2월 설립돼 학회지 '한국인구학'을 발간해왔으며, 2003년 8월부터 3년 5개월간 국내 전문가 97명이 참여해 국내 최초의 '인구대사전'을 펴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