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영화방송기술감독

영화제작, 방송영상물(뉴스, 드라마, 교양, 오락 등)제작, 상업용 영상물제작 등의 연출에 필요한 촬영, 무대장치, 편집 등의 기술적인 업무를 계획하고 지도·조정한다.

연극영화방송기술감독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연극영화방송기술감독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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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촬영감독] 무대장치와 촬영현장을 관찰하고 촬영과 조명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연환경이나 인공설치물에 관한 정보를 검토한다.
  • [촬영감독] 촬영기술에 관한 지식을 기초로 하여 조명, 필름, 거리, 각도, 시각, 렌즈, 초점 등의 촬영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등을 분석하여 대처한다.
  • [촬영감독] 조명설치를 위하여 조명감독과 협의하고 화면의 노출조절, 촬영대상, 카메라의 움직임, 촬영거리 등을 감안하여 촬영기사에게 지시한다.
  • [촬영감독] 촬영 전·후에 화면의 구도, 사물의 배치 등을 직접 확인한다.
  • [편집감독] 대본을 확인하고 영화촬영 시에 작성한 촬영기록을 검토한다.
  • [편집감독] 촬영 화면을 보면서 연결·삭제부위를 결정한다.
  • [편집감독] 영화제작자 또는 영화감독과 협의하여 편집한 필름을 확인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재편집한다.
  • [미술감독/무대감독] 각본에 맞는 장면을 디자인 하고 촬영장소와 배경장면의 선정 및 무대장치의 설치를 감독·조정한다.
  • [미술감독/무대감독] 무대장치가 주어진 예산과 세부계획에 일치하도록 무대설치를 지휘하고 조정한다.
  • [미술감독/무대감독] 설치한 무대장치에 의자, 탁자, 화병 등 소품을 정리하고 색상을 검토한다.
  • [미술감독/무대감독] 의상, 분장, 무대효과, 자막 등 제작에 필요한 사항을 하거나 지휘·감독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OTT 플랫폼 확산으로 영상 콘텐츠 제작량이 증가하면서 기술 스태프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1] 그러나 자동화 기술 도입으로 단순 기술 업무는 감소하는 추세이며, 복합적 기술 역량을 갖춘 전문가 중심으로 고용이 유지될 전망이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3%
대학
94%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예체능
63%
사회계열
17%
공학계열
13%
인문계열
7%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방송 생방송, 공연 일정에 따라 야간 및 주말 근무가 빈번하고, 촬영 기간에는 장시간 근무가 일반적이다. 프리랜서의 경우 작품 수주에 따라 수입과 근무가 불규칙하다.

사회적 기여

감독, 연출, 배우, 스태프 등 수많은 관계자와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 현장에서의 소통과 조율 능력이 업무 성과와 직결되는 고대인관계 직무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2.0%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4,000만원
상한 6,000만원

여담

  • TD(Technical Director, 기술감독)는 방송 현장에서 영상·음향·조명·그래픽 등 모든 기술 요소를 통합 지휘하는 핵심 직책이다.[1] 한국 방송 산업 종사자 수는 약 4만 5천 명으로, 이 중 기술 직군이 30% 이상을 차지한다.[2] 영화 세트장의 조명 설치에는 평균 수십 명의 기술 스태프가 동원되며, 대형 블록버스터의 경우 수백 명이 투입되기도 한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