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외국영화를 우리말로 더빙하고, 텔레비전·라디오 등의 각종 프로그램에서 목소리 연기를 한다.

성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성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성우공채KBS성우애니메이션더빙게임성우오디오북내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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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성우는 라디오, 텔레비전, 영화녹음 등에서 연기의 감정을 자신의 목소리에 실어 연기합니다.
  • 방송 연출가로부터 역할을 배정받고 텔레비전이나 라디오의 각종 프로그램에서 극의 내용, 분위기, 대사, 역할 등을 소화하여 목소리 연기를 합니다.
  • 외국 영화의 대사를 우리말로 녹음할 때, 배역의 성격과 내용에 따라 어린이, 청소년, 노인 등 다양한 목소리를 연기합니다.
  • 영화녹음 또는 외국영화의 대사를 우리말로 녹음하며, 교양프로그램을 해설하거나 라디오와 방송의 사회를 보기도 합니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전망이다.[1] 방송·애니메이션·게임 분야의 성우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AI TTS 기술 발전으로 단순 내레이션 수요는 줄어들 수 있으나, 감정 표현과 캐릭터 연기가 요구되는 애니메이션·게임·오디오 드라마 분야는 인간 성우가 대체 불가한 영역이다.[2] 유튜브·팟캐스트·오디오북 플랫폼 성장으로 새로운 수요가 창출되고 있다.[3]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사회공헌 95.5%
고용유지 88.0%
일가정균형 87.7%
대인관계 84.2%
소득수준 81.5%
창의성 70.3%
융합성 39.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7%
대학
77%
석사 이상
10%
박사
3%

전공 분포

예체능
63%
인문계열
21%
사회계열
16%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높음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녹음 스케줄이 불규칙하며 집중 촬영 기간이나 마감 전 야간 녹음이 발생한다. 프리랜서 성우는 스케줄 관리를 직접 해야 하며 수입 변동이 크다. 전속 성우는 방송사 근무 환경에 준하는 정규 패턴을 따른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이상'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애니메이션·외화·게임 등을 통해 대중에게 캐릭터의 생명력을 불어넣는 창의적 직업이다. 어린이 교육·오디오북·장애인을 위한 음성 서비스 등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담당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2.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성우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연기를 위해 성대모사는 자기만의 독특한 목소리를 키우고 가꾸며, 다양한 배역을 소화해 내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감수성이 풍부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가진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깊게 생각하고 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갖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1,800만원
평균 50% 2,800만원
상위 25% 5,0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한국 성우업계는 1927년 경성방송국(JODK) 개국과 함께 라디오 드라마 출연자로 시작됐다.[2] 1970~80년대 TV 외화 더빙 전성기에 성우가 '목소리 배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며, 배한성·최병학·유강진 등이 국민 성우로 활동했다. 현재 한국성우협회 등록 성우는 약 1,500명이며, 매년 KBS·MBC·EBS 공채를 통해 20~30명이 새로 입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