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및 코미디언

관객 및 시청자의 즐거움을 위해 방송의 코미디 프로그램이나 공연장에서 익살스러운 대사나 행동으로 연기한다.

개그맨 및 코미디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개그맨 및 코미디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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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방송프로듀서(방송연출가) 또는 공연기획가, 작가 등과 협의를 통해 아이템을 구상한다.
  • 공연 또는 방송에서 청중을 웃길 수 있는 언어와 행동을 창작한다.
  • 인물의 성격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의상, 소품, 분장 등을 담당자와 협의한다
  • 대본 연습, 리허설 등을 통해 함께 출연하는 배우와 호흡을 맞추고 자신의 대사를 암기한다.
  • 개인 또는 단체로 창작한 내용을 연습하고 무대에서 공연한다.
  • 관객의 반응을 관찰하고 호응이 없는 장면을 수정·보완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이하 전망이다.[1] 지상파 시청률 하락과 공채 규모 축소가 부정 요인이나, 유튜브·OTT·웹예능 플랫폼 확대로 새로운 활동 무대가 증가하고 있다.[2] 전통적 공채 채용은 줄어들지만 1인 미디어 기반의 신규 진입이 활발해지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 중이다.[3]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8%
전문대
16%
대학
72%
석사 이상
4%
박사
0%

전공 분포

예체능
75%
공학계열
17%
인문계열
4%
사회계열
4%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개그맨은 녹화·공연 일정이 불규칙하고 새벽·주말 촬영이 일상적이어서 정해진 근무시간이 없다. 아이디어 개발·대본 준비·리허설이 일과에 포함되므로 실제 업무 시간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길다. 인기 유지를 위한 SNS 관리, 각종 행사 출연 요청 대응 등 부가 업무도 상시 존재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 이하'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개그맨은 국민에게 웃음과 위안을 제공하고, 사회 풍자와 비판을 통해 시사 이슈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문화적 역할을 한다. 자선 행사·기부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는 경우가 많아 긍정적 사회 모델로 인식되기도 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 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4.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000만원
평균 50% 3,200만원
상위 25% 6,0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유재석은 1991년 KBS 대학개그제 장려상으로 데뷔했지만, 이후 10여 년간 무명 엑스트라로 활동하다 무한도전 MC를 계기로 국민 MC로 도약했다.[1] 방송 3사 연예대상을 포함해 총 21회 대상을 수상한 역대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2] 유재석은 15년 이상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연간 수억 원을 조용히 기부해 왔으며, 종교·계층·이념을 초월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민의 양심으로 평가받는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