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모델은 여러 가지 몸자세와 행동 등을 취하거나 연기하는 직업인데, 그 쓰임새는 상품선전이거나 예술작품 창작이다.

모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모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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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제품을 홍보하는 일을 하는데, 상대는 다른 사람들이며 수단은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것이다.
  • ▶ 광고를 이용해 상품이 지닌 장점을 알리거나, 디자이너가 제작한 옷을 착용하고서 그 의상의 특징과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 ▶ 사진이나 영상 같은 광고 매체에서, 특정 상품 광고를 만들 목적으로 언어·표정·자세를 취하거나 연출한다.
  • ▶ 예술사진작가, 조각가, 화가가 작품을 창작할 때 자세를 취해 창작용 모델이 되기도 한다.
  • ▶ 부분모델이라는 유형은 신체 일부만 표현하며, 눈·입술·손·다리 등을 효율적으로 표현한다.

커리어 전망

e커머스·SNS 광고 확대로 상업 모델 수요는 꾸준하지만, 디지털 휴먼(가상 인간) 모델의 등장으로 일부 촬영 업무는 대체 압력을 받고 있다.[1] 국내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는 광고 출연으로 연간 10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가상 모델 시장의 성장을 보여준다.[2] 문화체육관광부 광고산업조사는 매년 국내 광고사업체 현황과 매출 규모를 집계해 발표한다.[3]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도 방송통신광고산업 통계를 매년 공개한다.[4]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인 실태조사는 모델을 포함한 예술인의 활동 현황을 조사해 발표한다.[5]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사회공헌 95.5%
고용유지 88.0%
일가정균형 87.7%
대인관계 84.2%
소득수준 81.5%
창의성 70.3%
융합성 39.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40%
전문대
13%
대학
47%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예체능
41%
인문계열
32%
사회계열
23%
교육계열
5%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패션위크·광고 촬영 시즌에는 새벽·야간 촬영이 몰려 근무 강도가 높아지고, 비수기에는 일감이 줄어 소득이 불안정할 수 있다.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은 청소년 모델의 경우 만 15세 미만은 주 35시간, 만 15세 이상은 주 40시간을 근로시간 상한으로 정한다.[6]

사회적 기여

패션·뷰티·광고 업계의 트렌드를 대중에게 전달하며 소비·문화 트렌드 형성에 기여하는 직업이다.[7] 대중문화예술산업 사업자는 청소년 모델 보호를 위해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해야 한다.[8]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9.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는 다른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틀에 박힌 과제보다는 나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조별 과제를 할 때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리더가 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1,500만원
평균 50% 2,500만원
상위 25% 4,5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패션모델이라는 직업은 1853년 찰스 프레데릭 워스가 처음 확립했고, 그의 아내 마리 베르네 워스가 고객에게 디자인을 선보인 최초의 패션모델로 꼽힌다. 1946년 아일린·제라드 포드 부부가 설립한 포드모델스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모델 에이전시 중 하나로 꼽힌다.[9]

  • •

    1992년 시작된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국내 대표적인 모델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10]

  • •

    국내 최초의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는 신한라이프 광고 등으로 연간 10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11]

  • •

    모델 이호정은 2012년 만 16세에 서울패션위크 홍은주 컬렉션으로 데뷔한 이후 여러 패션쇼와 매거진의 러브콜을 받았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