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상품선전이나 예술작품 창작을 위한 다양한 몸자세, 행동등을 취하거나 연기한다.

모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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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모델은 다른 사람들에게 제품을 아름답게 보이게 함으로써 제품 홍보를 합니다.
  • 디자이너가 만든 옷을 입고 의상의 아름다움과 특징을 보여주거나 광고를 통해 상품의 장점을 전달합니다.
  • 특정 상품의 사진 또는 영상 매체를 이용한 광고를 제작하기 위하여 언어, 표정, 자세를 취하거나 연출합니다.
  • 예술사진작가, 조각가, 화가의 작품 창작을 위한 모델로서 자세를 취하기도 합니다.
  • 눈, 입술, 손, 다리 등 신체 일부분만을 효율적으로 표현하는 부분모델도 있습니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전망이다.[1] e커머스·인스타그램 광고 확대로 상업 모델 수요는 꾸준하나, AI 가상 모델(디지털 휴먼)과 3D 피팅 기술 보급으로 일부 촬영 업무는 대체 압력을 받을 수 있다.[2] 반면 패션위크·브랜드 캠페인·라이브 커머스 등 실물 모델 수요는 안정적이며, SNS 영향력을 갖춘 인플루언서 모델의 가치는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3]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사회공헌 95.5%
고용유지 88.0%
일가정균형 87.7%
대인관계 84.2%
소득수준 81.5%
창의성 70.3%
융합성 39.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40%
전문대
13%
대학
47%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예체능
41%
인문계열
32%
사회계열
23%
교육계열
5%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높음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시즌 패션위크·광고 촬영 시 집중 스케줄이 몰리며, 새벽·야간 촬영이 빈번하다. 비활동 시즌에는 반대로 일거리가 없을 수 있어 소득 불안정성이 크다. 체중·컨디션·피부 관리 등 자기 몸 관리가 직업의 일부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이상'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패션·뷰티·광고 업계의 트렌드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직업으로 문화·소비 트렌드 형성에 기여한다. 다양한 브랜드·촬영 팀·스타일리스트와 협업하는 사교적 직업이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9.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는 다른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틀에 박힌 과제보다는 나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조별 과제를 할 때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리더가 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1,500만원
평균 50% 2,500만원
상위 25% 4,5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세계 최초의 직업 패션모델은 1850년대 파리에서 활동한 영국 출신 찰스 프레데릭 워스(Charles Frederick Worth)의 부인 마리 워스(Marie Vernet Worth)로 알려져 있다.[2] 당시에는 '소시에테 모델(société model)'이라는 호칭이 없었고 단순히 패션 하우스의 직원이었다. 현대적 의미의 모델 에이전시는 1946년 뉴욕에서 존 로버트 파워스(John Robert Powers)가 설립한 것이 시초로, 이후 한국에는 1980년대 이후 현대적 모델 산업이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