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재고관리원

보관시설 등을 활용해 물적유통을 효율적으로 이루어 내도록, 원부재료와 제품을 입고·저장·출고하고 반품까지 처리하는 현장 업무를 맡는 직업이다.

석유화학재고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석유화학재고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석유화학재고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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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부적합 여부와 검사결과는 시험성적서를 확인한 뒤 통보한다. 품질규격, 입고 물량, 출고 물량도 파악한다.
  • ▶ 먼저 제품 종류와 물량을 확인하고, 그에 따라 보관시설의 저장 공간을 결정한다. 입고방법과 출고방법을 정하는 일, 보관시설 운전변수를 조절하는 일도 한다.
  • ▶ 재고 용량의 최대치와 최저치를 파악하고, 보관시설 현황과 원부재료별 보관조건도 살핀다. 출하제품은 직접 계량한다.
  • ▶ 출하 후에는 설비 상태를 점검하며, 출하시설 안에서 운전업무도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석유화학 산업은 관련 공장들이 단지화·계열화되고 대단위 설비투자가 필요한 자본 집약형 장치산업이다.[1] 다만 유해화학물질을 저장·취급하는 업무가 많아 공정안전관리(PSM) 등 관련 안전 제도를 준수하는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재고관리원은 원부재료·제품의 입출고 일정에 맞춰 근무하며, 대규모 사업장에서는 24시간 가동되는 생산라인에 맞춰 출하·입고 물량에 따라 4조3교대 등 교대 근무 체계로 운영되기도 한다.[3]

사회적 기여

재고관리원은 원부재료와 제품이 적절한 온도·습도 등 조건으로 저장·관리되도록 함으로써, 석유화학 제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산업단지 전체의 안전 유지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4]

여담

  • •

    국가물류통합정보센터는 육상·해상·항공의 여러 물류정보를 연계·통합해 물류기업 등에 신속·정확하게 제공하려고 국토부가 구축을 추진한 시스템이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