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가공관련조작원

목재가공관련조작원은 원목, 기타 목재 등을 가공하여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제품으로 생산하는 기계와 장치를 조작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목재가공관련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목재가공관련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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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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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목재가공관련조작원은 원목, 기타 목재 등을 가공하여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제품으로 생산하는 기계와 장치를 조작하는 일을 담당한다.
  • ▶ 작업명세서를 확인하여 생산할 목제품의 종류를 파악하고, 작업에 필요한 재료와 장비를 준비한다.
  • ▶ 판재, 재목, 각목 등을 제조하기 위해서 다양한 기계톱, 제재기를 조작하여 원목을 일정한 규격으로 자릅니다.
  • ▶ 합판을 제조하기 위해 단판 절삭기 등 기계를 조작하고, 단판에 아교를 살포한 후 접착하는 기계를 조작한다.

커리어 전망

국내 제재목 생산업체는 482개사로 매년 줄고 있고, 이 중 5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이 41.9%를 차지하며, 국산목재 자급률도 6.7%에 그쳐 2040년까지 40%로 끌어올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 소형 제재소는 일감 부족과 고령화로 생존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분석도 있다.[2]

한국의 직업지표

소득수준 19.9%
창의성 18.2%
대인관계 16.9%
일가정균형 12.7%
융합성 8.7%
고용유지 8.7%
사회공헌 5.9%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고등학교
70%
전문대
20%
대학
1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제재기·둥근톱 등 회전 절삭 장비를 다루는 작업 특성상 손가락 절단 사고 위험이 있고, 법원은 안전교육 미실시나 안전장치 미비를 이유로 회사 책임을 인정하기도 한다.[3] 제재소는 가동일이 월 20일 안팎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근무일수와 소득이 수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4]

사회적 기여

소나무 원목을 구판·박피·건조해 한옥·문화재 보수용 자재로 공급하는 등 국산 목재 활용과 지역 임업 경제에 기여하는 측면이 있다.[5] 다만 국내 목재 자급률이 낮아 산업 기반이 취약하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58.4%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목재 가공 기계와 장치를 조작해야 하므로 도구나 측정 장비를 사용할 수 있는 손재능이 필요합니다

흥미

  • 목재를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있고, 손이나 도구를 사용하는 조작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목재를 활용한 제품을 좋아하고, 세심하고 꼼꼼한 성격의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450만원

여담

  • •

    제재목은 원목을 규격에 맞게 일정한 형태로 잘라낸 목재제품으로, 산림청이 고시하는 15개 목재제품 규격·품질기준 대상 품목 중 하나다.[7]

  • •

    2022년 기준 국내 목재산업 전체 매출액은 8조 2,730억원, 종사자 수는 1만 2,797명으로 집계됐다.[8]

  • •

    산림조합중앙회 집계로 2022년 제재목 연간 생산량은 약 200만㎥이며, 가설재(28%)와 파렛트·포장상자(23%) 용도 비중이 크다.[9]

  • •

    일본의 목재 수출액은 2017년 기준 326억엔(한화 약 3264억원)으로 전년보다 37% 늘어 4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중국의 고급 목재 수요 확대가 배경으로 꼽힌다.[10]

  • •

    제재 작업 중 손가락이 톱날에 닿아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하면, 법원이 안전조치 소홀을 이유로 회사 책임을 인정한 사례가 있다.[11]

  • •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산업연구과는 목재제품 규격·품질기준 개선과 목재·제지 분야 한국산업표준(KS) 정비 연구를 수행한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