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주로심판원

경륜 경주 시 경주 시작을 알리고 선수의 위반행위를 감시한다.

경륜주로심판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경륜주로심판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경륜주로심판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시합 전 경륜선수에게 유의사항을 전달하고 출발준비를 확인한다.
  • 경륜종합심판원의 신호에 따라 출발기를 조작하여 경륜선수를 출발시킨다.
  • 경륜선수들의 경륜장 주회수를 확인하며 주회판을 돌리고 통고한다.
  • 마지막 주회를 타종으로 통보한다.
  • 경주 중의 선수들의 위반행위를 감시하여 경륜종합심판원에게 알린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외

커리어 전망

경륜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합법 사업으로 수익금이 국민체육진흥기금 등 공익사업에 환원된다.[1] 공정하고 안전한 경주를 위한 주로 감시·판정의 중요성은 광명·창원·부산 3개 경륜장 체제에서 지속적으로 유지된다.[2] 공단은 이용자 보호를 위한 건전화 정책도 강화하고 있다.[3] 경주 진행과 위반을 감시하는 유사 심판 직무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함께 운영하는 경정 부문에도 존재한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경륜 경주는 주로 금·토·일요일에 광명·창원·부산 경륜장에서 시행되므로 주로심판원의 업무도 경주 일정에 맞춰 이뤄진다.[5] 경주가 진행되는 동안 주로 전 구간에서 선수들의 주행과 위반 여부를 실시간으로 감시해야 해 높은 집중력이 요구된다.[6]

사회적 기여

경륜주로심판원은 출발 신호 운용과 주로 위반 감시를 통해 선수의 안전과 경주의 공정성을 직접 지키는 역할을 한다.[7] 경륜 수익금이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체육·청소년·문화예술 진흥 등 공익사업에 환원되는 구조 속에서 경주가 공정하게 운영되도록 뒷받침한다.[8]

여담

  • 경륜에서는 재출발 후 100m 이내에서 선수가 과도한 견제를 하여 공정한 경주 진행에 중대한 지장을 준 경우 실격 처리되는 등, 진로방해·밀어올리기·끌어주기 같은 주로상의 위반 행위가 엄격히 제재된다.[9] 한국 경륜은 1994년 잠실 올림픽벨로드롬에서 시작돼 2006년 광명스피돔으로 이전했다.[10] 광명스피돔은 좌석 약 1만여 석 규모의 실내 경륜장이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