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순심판보조원

착순심판위원의 지시를 받아 경주의 착순, 착차 등을 전광게시판에 기록한다.

착순심판보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착순심판보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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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단말기를 이용하여 경주진행 중의 마필의 중간순위와 결승선 도착마의 착차, 착순, 경주기록 등을 전광게시판에 기록한다.
  • ▶ 착순심판위원이 작성한 착순심판통지서를 재결실에 전달한다.
  • ▶ 육안으로 착순을 판정하기 곤란한 경우와 관객이 착순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한 경주의 결승선 통과 순간을 찍은 사진 및 영상을 관객이 볼 수 있도록 안내판에 게시하거나 전광게시판을 통해 재생한다.
  • ▶ 착순, 착차, 경주기록 등 제반 기록을 작성하여 유지·보관한다.
  • ▶ 기타 착순심판위원이 지시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2022년 경마·경륜·경정을 포함한 사행산업 전체 매출은 22조 9,101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 중 경마 매출은 전년 대비 510.6% 급증한 6조 3,969억 원이었다.[1] 한국마사회가 온라인 마권발매 확대와 불법경마 대응 강화를 함께 추진하고 있어, 경주 운영·판정 지원 인력의 역할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경주가 열리는 요일에 근무가 집중되는데, 경륜은 지사에 따라 통상 금·토·일에 경주가 열린다.[2] 경주 진행 중에는 전광게시판 기록과 사진·영상 재생을 즉시 처리해야 해 순간적인 집중력이 요구된다.

사회적 기여

착순 판정은 배당금 지급의 근거가 돼 공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선수·심판은 진흥공단에 등록돼 관리된다.[3] 이의 제기가 있을 때는 결승선 통과 사진·영상을 공개해 관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하는 투명성도 요구된다.

여담

  • •

    한국마사회 심판위원의 재결 보고서는 경주별 착순 판정과 이의 제기, 기수의 채찍 사용 등에 대한 처분 사유를 상세히 공개한다.[4]

  • •

    경정은 경주 종료 직후 1착~3착 선수와 승식별 확정 배당률을 공개하며, 심판판정내용에 반칙·페널티 사유를 함께 기록한다.[5]

  •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집계 기준으로 2022년 경마 매출은 6조 3,969억 원, 경륜 매출은 1조 6,865억 원, 경정 매출은 6,209억 원으로 집계됐다.[6]

  • •

    경륜 등급심사는 연 2회 실시되며 평균경주득점에 입상점을 더하고 위반점을 뺀 평가점으로 선수 등급이 갈린다.[7]

  • •

    경륜훈련원은 선수 후보생에게 윙게이트 검사·등속성 근력 측정 등 체력 평가와 도핑 검사를 거쳐 신체 적합성을 확인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