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포츠심판

e스포츠 경기에서 경기규칙을 적용하여 공정하게 경기를 진행한다.

이스포츠심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이스포츠심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이스포츠심판e스포츠 심판게임대회 심판LCK 심판한국e스포츠협회이스포츠 경기운영심판 자격증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e스포츠 경기장 시설 및 환경을 점검하여 불공정한 요소를 배제한다.
  • 정해진 규칙에 따라 경기를 진행한다.
  • 경기를 판정하고 승패를 확정한다.
  • 경기결과를 기록하고 전산에 입력한다.
  • e스포츠 심판, 맵 제작자, 프로게임단, 협회 등 관계자와 협의하여 경기규정 및 제도를 제정 및 개정한다.
  • 심판, 경기진행자, 선수에게 경기규칙 및 주의사항을 교육한다.
  • 프로게이머의 자격을 관리하고 결격사유 등을 처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이스포츠심판에 대한 수요는 국내 e스포츠 리그·대회가 늘어나면서 완만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스포츠 진흥 중장기 계획에서 산업 기반 조성·향유 문화 확산·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3대 추진전략으로 제시했다 .[1]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법률 제18778호)은 2022년 7월 19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2] 한국e스포츠협회는 3급 심판 자격취득과정을 여러 기수에 걸쳐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심판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3] 다만 상임심판·LCK 심판 채용은 계약직 소수 인원 위주로 이뤄져 정규 진입 문은 넓지 않다 .[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이스포츠심판은 근무형태가 계약직 중심이며, LCK·LCK CL 심판은 스플릿 단위 3개월 계약, 상임심판은 1년 단위 계약으로 근무 평가에 따라 연장 여부가 결정되고 협회 대회 및 외부 대회 파견 업무도 함께 수행해 근무 장소가 고정적이지 않다 .[5]

사회적 기여

이스포츠심판은 자격 취득 후 국내 주요 대회에서 공식 심판 업무를 수행하며, 대학의 e스포츠 관련 학과에서도 학생들의 심판 자격 취득 사례를 대회 운영 실무 교육 성과로 소개할 만큼 사회적으로 공인된 역할로 자리잡고 있다 .[6]

여담

  • 한국e스포츠협회 초대 공인심판장을 지낸 유두현은 1999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데뷔해 2001년 입대로 은퇴한 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협회 공인심판장으로 활동했다 .[7]

  • 국제e스포츠연맹(IESF)은 2008년 8월 11일 부산 누리마루에서 한국을 비롯한 8개국이 함께 설립했고, 2009년 대회에서 심판위원회에 대한 국제 표준안이 발표됐다 .[8]

  • 한국e스포츠협회는 1999년 한국프로게임협회(KPGA)로 발족해 2003년 현재 명칭으로 개편됐다 .[9]

  • 위키백과에 개별 문서로 등재된 국내 e스포츠 심판은 유두현·창석준 등 극소수에 그친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