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비디오판독관

야구심판의 요청에 의해 인간의 눈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순간을 카메라영상을 분석하여 판정한다.

야구비디오판독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야구비디오판독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야구비디오판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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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경기장에서 송신되는 비디오판독용 초고속카메라영상, 방송중계영상 등을 모니터한다.
  • 경기 진행 중에 심판으로부터 비디오 판독을 요청받는다.
  • 경기 장면을 여러 각도, 느린 화면, 확대 화면으로 반복 재생하여 홈런, 루상의 아웃과 세이프(포스아웃과 태그아웃 포함), 야수의 포구(노바운드와 원바운드 캐치 여부), 외야의 페어와 파울, 포수의 파울팁 포구(노바운드와 원바운드 캐치 여부), 몸에 맞는 공(사구) 등을 관찰한다.
  • 복수의 판독관과 의견을 교환하고 판정을 결정한다.
  • 판독결과를 경기장의 심판에게 전송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KBO는 경기운영제도 페이지를 통해 경기 스피드업 등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판정 신속성을 높이는 비디오판독 인프라와 인력의 역할도 함께 커지고 있다.[1]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채용정보 페이지를 통해 스포츠 서비스업 분야 인력을 꾸준히 채용하고 있어, 프로스포츠 판정 지원 인력의 고용 기반도 이런 스포츠 산업 성장과 맞물려 있다.[2] KSPO는 2026년 2,416억 원 규모의 스포츠산업융자(튼튼론) 등으로 스포츠서비스업체를 지원하고 있어, 비디오판독 등 스포츠 서비스업 인프라 확충에도 긍정적 영향을 준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위키백과에 따르면 비디오 판독은 경기 진행 중 심판의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즉시 대응해야 하는 실시간 판정 지원 업무로, 프로야구 시즌 중에는 경기 일정에 맞춰 상시 근무하는 형태로 운영된다.[4]

사회적 기여

위키백과에 따르면 비디오 판독 제도는 인간 심판의 오심을 줄여 판정의 공정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여러 프로스포츠에 도입됐으며, 야구비디오판독관은 이런 공정성 제고에 직접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5]

여담

  • 위키백과에 따르면 미국 메이저리그는 2014년 비디오 판독을 처음 도입해 13개 항목에 적용하고 챌린지 기회를 2회 부여하는데, KBO 리그도 같은 해 후반기부터 유사한 챌린지 제도를 운영해왔다.[6] KBO의 2026 규정에 따르면 체크스윙 비디오판독은 각 팀에 2번의 기회가 주어지고 연장전에는 1회가 추가되며, 판정이 번복되면 기회가 유지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