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촬영대상이 되는 지형·지물에 대한 촬영계획을 수립한다.
- ▶ 촬영지역에 대한 촬영허가신청을 한다.
- ▶ 기상상태와 시계 등을 고려하여 촬영일자를 결정하며 촬영에 필요한 점검과 준비를 한다.
- ▶ 항공기에 탑승하여 촬영을 한다.
- ▶ 촬영된 사진을 저장·복사한다.
- ▶ 사진을 검사하고 재촬영 여부를 결정한다.
- ▶ 촬영된 사진에 대한 보안검열을 의뢰한다.
도시계획, 지도제작, 토지구획, 공간정보 구축을 위해 항공기를 이용하여 사진촬영을 하고 항공사진측량과 관련된 영상처리, 성과정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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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기술자 전체 일자리는 2021년 약 1만8,000명에서 2031년 약 2만 명으로 향후 10년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저숙련 인력의 전문성 부족과 건설경기 불확실성이 제약요인으로 꼽힌다.[1] 다만 2025년 공간정보산업 통계조사에서는 업계 매출이 11조2,836억 원으로 늘어난 반면 종사자 수는 74,067명으로 오히려 줄어, 산업 성장과 고용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 모습도 나타난다.[2]
국토지리정보원은 고해상도 항공사진과 국토위성영상을 촬영해 국토 영상정보를 만드는데, 이 과정에서 항공기에 탑승해 촬영하는 업무와 실내에서 영상을 처리하는 업무를 번갈아 수행해야 한다.[3]
국토지리정보원이 구축하는 3차원 공간정보는 스마트시티·디지털트윈·VR·AR 등 국토 전반의 디지털 전환에 쓰여, 항공사진측량 성과가 공공 정책과 국토 관리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4]
2025년 공간정보산업 통계조사에서 업계 전체 매출액은 11조2,836억 원으로 전년보다 1.9% 늘었지만, 종사자 수는 74,067명으로 1.1% 줄었다.[5]
항공기에 GPS·INS를 탑재해 촬영 순간의 위치·자세를 정밀하게 결정하면, 지상기준점 측량을 70~80%까지 줄여 지형도 제작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6]
국토지리정보원은 격자간격 1m~90m 규격의 수치표고모형(DEM)을 전국 도시지역 중심으로 구축했다.[7]
지리정보시스템(GIS)은 점·선·면으로 표현되는 비연속적 공간자료와 고도·강우량처럼 끊기지 않는 연속적 자료를 함께 다룬다.[8]
산사태·지진 등으로 지형이 급변하면 항공사진을 수치화한 입체영상으로 수치표고모형(DEM)을 신속히 생성해 지형 변화를 분석하는 연구도 이뤄진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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