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통계분석원

고용보험 통계를 분석하여 노동이동, 일자리 변동 등 노동시장정보를 제공하고 개선점을 파악한다.

고용보험통계분석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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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고용센터와 근로복지공단에서 입력되고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전산집계된 고용보험 데이터의 입력 및 집계상의 오류 여부를 파악한다.
  • 집계된 고용보험 통계를 바탕으로 고용보험의 적용 및 고용보험 3개 사업(구직급여, 고용안정사업, 직업능력개발사업)의 실적을 기간별로 분석한다.
  • 고용보험 통계를 응용하여 구직급여, 수급자 구조분석, 노동력 이동현황 등을 분석한다.
  • 분석한 내용에 대해 월별, 분기 및 연별로 원고를 작성하여 책자로 발간하고 배포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고용보험 통계는 매월 노동시장 동향으로 발표되며, 2026년 1월 상시가입자는 1,543만7,000명으로 15개월 만에 20만 명대 증가폭을 회복했다.[1] 고용보험 적용은 2020년 예술인·2021년 노무제공자·2022년 플랫폼종사자로 확대됐고, 2025년부터 주 15시간 기준이 폐지되고 소득 기반으로 개편되며 가입자가 2,100만 명까지 늘 것으로 전망된다.[2] 고령화로 60세 이상이 가입자 증가를 주도하고 청년층은 감소하는 등 인구구조 변화가 통계 분석 수요를 키운다.[3]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6개월 연속 18만 명 이상 증가폭을 유지하는 등 분석 대상 데이터도 계속 늘고 있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고용보험 통계 분석은 월보·분기·연보 등 정기 간행물 발간 일정에 맞춰 진행되므로 통계 공표 시기에 업무가 집중되는 편이다. 공공기관·정부 부처 사무직 특성상 정규 근무시간 중심으로 비교적 규칙적으로 일하지만, 월별 통계 마감 전에는 데이터 검증·분석 부담이 커질 수 있다.[5]

사회적 기여

고용보험통계분석원이 산출하는 노동이동·일자리 변동 정보는 정부가 매월 발표하는 노동시장 동향의 토대가 되어 고용정책의 방향을 정하는 근거가 된다.[6] 구직급여 지급 규모 등 분석 결과는 실업자 보호와 사회 안전망 정책을 점검하는 자료로 쓰여 공익적 가치가 크다.[7]

여담

  • 2025년 한 해 구직급여(실업급여) 지급액은 12조2,851억 원으로 역대 최대였으며, 12월 말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49만3,000명에 달했다.[8]

  • 2025년 3월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폭은 15만4,000명으로 IMF 외환위기 이후 27년 만에 최저였던 반면, 구직급여 지급자는 69만3,000명으로 4년 만에 가장 많았다.[9]

  • 고용보험은 1995년 도입돼 구직급여·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3개 사업으로 운영되며, 2025년 기준 약 1,537만 명이 가입해 사회 안전망의 핵심축으로 자리 잡았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