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노동정책연구원

산업구조의 변화와 방향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무역구조 및 노동구조의 변화를 예측하는 연구를 한다.

산업노동정책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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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산업구조의 형태와 산업구조 변화에 영향을 주는 제반 요인을 분석하고, 이러한 요인이 중장기적인 산업구조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전망한다.
  • 산업구조의 변화로 가져올 무역구조 및 노동구조의 변화를 예측하기 위한 분석을 한다.
  • 해외투자, 인수합병(M&A), 발전방향, 중·장기적인 산업구조 조정방향 등에 대한 기업체의 자문에 대한 분석을 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산업 구조 전환과 글로벌 관세 갈등 등으로 정부의 산업·노동정책 수립 수요가 커지면서 관련 국책연구기관의 정책연구직 채용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산업연구원은 성장동력산업·서비스산업·중소벤처기업 등 여러 연구부서에서 부연구위원급 이상 정규직 채용을 지속해 왔다.[1] 대외경제정책연구원도 관세장벽 확산과 공급망 재편 같은 새로운 통상 현안을 반영한 연구보고서를 꾸준히 발간하며 연구 수요를 뒷받침한다.[2] 다만 자동차·철강·섬유 등 일부 주력산업의 침체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돼 산업별 대응 정책연구의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산업노동정책연구원은 주 5일 정규 근무를 기본으로 하되, 국책연구기관의 정책보고서 마감이나 정부 용역과제 최종보고 시점에는 야근이 잦아진다. 한국노동연구원은 기간제 연구원(연구직) 채용을 병행해 특정 시기의 연구 부담을 분산하고 있다.[4] 학회 정기 학술대회 참석을 위한 국내 출장도 간헐적으로 발생한다.[5]

사회적 기여

산업노동정책연구원의 연구는 정부의 실제 정책 결정에 반영된다. 고용노동부가 개최한 고용영향평가 결과발표회에서는 그린뉴딜 예산 투입 시 환경산업 고용증가율이 3.42%까지 오른다는 분석이 발표돼 정책 개선의 기초자료로 활용됐다.[6]

여담

  • 산업노동정책연구원이 주로 소속되는 한국노동연구원과 산업연구원은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관리하는 26개 정부출연연구기관에 속한다.[7] 한국노동연구원은 1998년부터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가구 단위 조사인 한국노동패널조사를 매년 실시해 노동시장 실증분석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8] 이러한 연구성과는 월간지 노동리뷰를 통해 매달 대외에 공개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