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모델러

3D프린터를 조작·운영하여 고객의 요구에 따라 미니어처, 액세서리, 일상용품, 개인 편의제품, 기계부품, 시제품 등의 디지털도면을 모델링하고 출력한다.

3D프린팅모델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3D프린팅모델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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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제품의 형상을 이미지로 디자인하고,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3D모델링 과정을 수행한다.
  • 작업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수시로 프린터기의 진행사항을 점검한다.
  • 사상 작업, 도색 및 코팅 등 후처리 공정을 통해 제품을 마무리한다.
  • 출력물의 조건에 맞는 최적의 소재와 장비를 선택한다.
  • 설계된 디자인대로 프린터가 작업할 수 있도록 좌표값, 속도, 온도 등을 설정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글로벌 3D 프린팅 시장은 2025년 약 234억 달러에서 2034년 1,367억 달러로 연평균 21.6% 성장이 예측되며, 의료·항공·자동차 등 전 산업 분야로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1] 국내에서도 정부의 산업 육성과 전문 인력 양성 지원으로 제조·의료·교육 분야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7%
전문대
10%
대학
69%
석사 이상
14%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91%
인문계열
3%
교육계열
3%
자연계열
3%
사회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프로젝트형 작업이 많아 마감 전후로 출력·후처리 작업이 집중되며 시제품 단계에서는 야간·주말 출력을 감수하기도 한다. 출력 자체는 자동화되어 작업자가 상시 대기할 필요는 적지만, 후처리 공정과 품질 검수에 시간이 든다. 메이커스페이스·출력 대행사 운영자는 자율도가 높고 제조사 R&D팀 소속은 표준 근무 패턴을 따른다.[3]

사회적 기여

환자 맞춤 의료기기·보조기, 수술 가이드 모델 등 개인화 의료 솔루션 제작을 통해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다. 시제품 제작 비용·기간을 단축해 중소 제조업의 R&D 역량을 보강하며, 교육 분야에서는 입체 학습 도구로 학습 효과를 높이는 역할도 수행한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6.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평균 3,715만원

워크넷 임금직업포털 2024년 기준 3D프린팅 관련 직종 중위 평균 연봉은 약 3,715만 원이며, 3D프린팅모델러는 경력에 따라 신입 약 3,400~4,200만 원, 숙련자 5,000만 원대 이상이 가능하다.[5]

여담

  • 3D 푸드 프린팅 기술이 발전하며 씹기 어려운 노인을 위해 으깬 채소를 실제 채소 모양으로 복원해 출력하는 응용도 등장했다.[6] 한국 바이오 기업이 3D 바이오프린팅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의 협업 제안과 함께 인공 지지체 등 의료기기 분야 진출이 활발하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