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드럼반장

작업원들이 회전드럼통을 다룰 때 각자의 활동을 감독하고 서로 맞도록 조정하는 책임을 맡는다.

회전드럼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회전드럼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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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공정별로 작업지시서부터 확인하고, 그 내용을 토대로 작업계획을 세운다.
  • ▶ 세부실행항목은 앞서 세운 작업계획을 바탕으로 정한다.
  • ▶ 어떤 작업절차와 방법을 쓸지 먼저 결정한다. 이어 작업내용을 작업원들에게 지시하고 각자를 작업에 배치한다.
  • ▶ 작업지시서를 근거로 필요한 각종 약품과 자재를 청구하고, 청구한 품목의 공급까지 맡는다.
  • ▶ 진행 중인 사항을 먼저 파악한 뒤, 어떤 작업을 했는지 보고한다.
  • ▶ 작업원들이 일하는 상황을 관리하고 감독하며, 기술적으로 지원하고 자재도 공급한다.
  • ▶ 작업원과 지시된 작업을 함께 하면서 표준작업명세에 따른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 ▶ 직무수행능력의 향상과 안전재해 예방을 위해 작업원에게 직무교육과 안전위생교육을 실시한다.
  • ▶ 수시면담과 관찰을 통해 작업원의 애로점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해결하고, 확인한 문제점은 보완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시몬느액세서리컬렉션 등 가죽제품 제조업체는 신입 직원에게 업무 숙련도에 따른 실무 교육을 거쳐 업무를 배정한 뒤 공장에 파견하는 방식으로 인력을 운영한다.[1] 서울시 강북패션제조지원센터의 자동재단실·공용 작업 공간은 여러 업체가 순번을 정해 함께 사용하므로, 반장은 예약된 시간에 맞춰 작업 일정을 조율한다.[2]

사회적 기여

KOTRA는 해외경제정보드림을 통해 가죽제품(의류 및 원단 등) 품목의 해외 시장 동향 정보를 제공해 국내 제조업체의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3]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섬유·패션 산업의 사업자 수·생산액 등 통계를 발표해 산업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4]

여담

  • •

    피혁은 원피를 탄닌제혁하거나 크롬제혁해 가공한 것으로, 탄닌제혁 가죽은 적갈색을, 크롬제혁 가죽은 녹색을 띠는 경향이 있다.[5]

  • •

    2022년 한국패션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8.2% 신장한 47조 910억원으로 산출됐다.[6]

  • •

    가죽은 신발·의류·가방·벨트 외에 자동차 시트, 실내 장식, 마구(馬具) 등에도 쓰인다.[7]

  • •

    서울시 강북패션제조지원센터는 자동재단실·공용 봉제·재단 공간을 갖춘 협업센터로 소규모 제조업체의 작업 공간을 지원한다.[8]

  • •

    국내 봉제·가죽 제조업은 고령화로 인력난을 겪고 있으며, 일본은 청년 인력 유입을 위해 제조 기업 투자 정책으로 급여 수준을 높이는 전략을 펼쳐 왔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