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작물보호제연구원

화학작물보호제를 제조하기 위하여 농업용 약제의 합성법, 물리적·화학적 성질, 생리적 작용 및 작용 특성에 대해 연구·개발한다.

화학작물보호제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화학작물보호제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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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유기중간체의 합성법을 연구하여 농약원제를 개발한다.
  • ▶ 제초제, 살충제, 살균제, 식물생장 조절제 등 새로운 저공해 농약 및 중간체를 연구·개발한다.
  • ▶ 유기화합물의 합성 및 응용에 관하여 연구한다.
  • ▶ 토양화학성에 관한 기초기술 확립(우리나라 산성토양의 pH 완충 특성과 용액의 이온조성 추정모델 개발), 토양과 작물특성에 알맞은 토양비옥도 관리기술 개발, 토양분석방법 개선, 생리적 작용 및 작용 특성에 관한 연구 등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글로벌 RNA 기반 작물보호제 시장은 2025년 약 17억 2,000만 달러에서 2031년 약 30억 4,0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바이오벤처는 이중가닥 RNA(dsRNA)로 바이러스 유전자를 억제해 감염률을 100%에서 30%로 낮추는 기술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다.[1] 국내 농약 등록 품목은 국립식량과학원 시스템 기준 145,282건에 이르는 등 다양한 작물보호제가 계속 개발·등록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화학작물보호제연구원은 유기화합물 합성 실험과 토양·작물 특성 분석을 반복하며 새로운 작물보호제 후보물질의 효능을 검증하는 실험실 중심 업무를 한다. 정부 지원 연구과제에 참여하면 연구개시일로부터 3개월 안에 사이버 연구윤리교육을 이수해야 한다.[3]

사회적 기여

화학작물보호제연구원이 개발한 작물보호제는 병해충 방제와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직결되므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이 농약·농산물의 안전성을 조사·관리한다.[4] 소포장농약을 취급하는 판매관리인은 농약 법규와 안전사용기준에 관한 법정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등 유통 단계에서도 안전관리가 이어진다.[5]

여담

  • •

    농약은 크게 제초제·살충제·살진균제로 나뉘며 전 세계 사용량의 약 절반을 제초제가 차지하고, 1940년대 DDT와 제초제 2,4-D 등장으로 산업이 급성장한 뒤 1970년대부터는 잔류성 농약 규제가 시작됐다.[6]

  • •

    국내 농약 등록 정보는 국립식량과학원 시스템에 145,282건 등재돼 있으며 작물·병해충·상표명 등으로 검색할 수 있다.[7]

  • •

    국내 바이오벤처가 개발한 RNA 간섭 기반 작물보호 기술은 박과작물 바이러스 감염률을 100%에서 30%로 낮추는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8]

  • •

    2004년 발표된 한 업계 보고서는 화학농약 개발에 100만 회 실험과 1억 달러가 드는 반면 바이오농약은 약 5,000회 실험과 200만 달러 규모로 가능하다고 분석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