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급상황실운영관리자

수요처에 가스를 공급하는 각종 설비 및 배관의 이상 유무를 파악하고 안전유지를 위하여 상황실을 운영·관리한다.

가스공급상황실운영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공급상황실운영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관제SCADA운영24시간모니터링비상대응공급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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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가스공급에 필요한 설비 및 배관 등을 모니터로 관찰하며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 상황실 관련 자료 및 민원사항을 기록하고 관리한다.
  • 가스 생산기지 및 관로관리담당자로부터 보고를 접수한다.
  • 상황 및 사고에 따른 보고서를 작성하고 조치한다.
  • 가스공급설비 및 배관 주변의 각종 공사, 굴착작업 등의 현황을 파악하여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가스 공급 안정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면서 상황실 관리 인력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1] 스마트 가스 그리드, AI 기반 이상 감지 시스템 등 디지털 전환이 진행되고 있어 ICT 역량을 갖춘 관리자의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3교대 또는 4조3교대 근무 체계로 불규칙한 생활 패턴이 불가피하다.[3] 가스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해 365일 24시간 통합관제 운영 체제가 유지되어 야간·공휴일 근무가 빈번하다.[4]

사회적 기여

공기업·대기업 소속이 대부분으로 급여 안정성과 복지혜택이 우수하다.[5] 한국가스공사 등은 NCS 기반 능력중심 블라인드 채용을 적용하여 직무역량 중심으로 평가한다.[6]

임금 정보

하한 4,500만원
상한 6,500만원

관련 영상

여담

  • 가스공급 상황실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전국 배관망의 압력·유량·온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한다.[7] SCADA 시스템으로 수천 개의 센서 데이터를 동시에 관제한다.[8] 겨울철 한파 시 상황실은 비상 1단계 체제로 전환하여 공급 안정성을 확보한다.[9] 가스 공급 사고 발생 시 상황실에서 원격으로 긴급 차단 밸브를 조작할 수 있다.[10] 한국가스공사 통합관제센터는 약 5,346km의 전국 주배관망을 실시간으로 감시한다.[11]